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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을 연 310㎡ 규모의 실내놀이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일 운영하며, 놀이시설 이용은 1일 3회차(오전 1회·오후 2회)다.
회차별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한 번에 25명이 이용할 수 있다.
대상은 만3세 이상 아동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VR 롤러코스터 등 일부 놀이기구는 안전을 위해 이용 연령과 신장기준(120㎝ 이상) 등이 적용된다.
놀이 시설 이용은 무료다.
이용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예약인원에 따라 현장접수도 병행한다.
12월 26일부터 2024년 1월 10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시범 기간에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신청만 하면 된다.
시는 2024년 상반기 중 조치원읍에 2호 실내놀이터, 하반기에는 소담동에 3호 놀이터를 개장할 계획이다.
최 시장은 개장식 축사를 통해 "실내놀이터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내놀이터 추가 개소를 통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안전을 위해 올해 8월 주민 1000여 명으로부터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한 친환경 소재 놀이기구와 가상현실(VR)기기를 갖췄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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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