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오싹 매력' 품은 'Birth' MV 티저 오픈

  • 문화
  • 문화 일반

아르테미스, '오싹 매력' 품은 'Birth' MV 티저 오픈

  • 승인 2024-03-26 10:04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아르테미스
사진=모드하우스
아스테미스(ARTMS)가 특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모드하우스는 26일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계정에 첫 완전체 앨범 'Dall(달)'의 수록곡이자 가장 먼저 베일을 벗는 프리미어 싱글 'Birth'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 글로벌 '우리(OURII, 팬덤 명)'의 벅찬 환호를 이끌어냈다.

영상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오브제들과 삽화로 삽입된 이미지, 불안한 듯 급히 떠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오싹하면서도 묘하게 귓가를 자극하는 'Birth'의 특별한 사운드, 그리고 '잊어줄게 잊혀질게 널 떠나줄게 / 거짓말이 늘어만 가 LIE LIE LIE'라는 가사가 티저 영상과 어우러지며 특별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Dall' 발매에 앞서 선보이게 될 프리미어 싱글들의 티징 이미지에 이어 그 첫 주자로 선택된 'Birth'의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아르테미스의 첫 완전에 앨범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는 중이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29일 첫 완전체 앨범의 문을 여는 프리미어 싱글 'Birth'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Birth'의 경우 '우리'가 직접 참여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첫 프리미어 싱글로 선정된 만큼,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아르테미스는 완전체 앨범 'Dall'을 통해, K-POP 세계관의 창시자로 불리는 이달의 소녀 세계관을 자신들의 이야기로 변주한다. 특히 이달의 소녀를 탄생시킨 제이든 정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디지페디의 만남이 알려져 설렘을 더한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29일 첫 프리미어 싱글 'Birth'를 발매한 이후 4월 11일 'Flower Rhythm', 25일 'Candy Crush', 5월 10일 'Air' 프리미어 싱글로 팬들을 만난다. 그리고 5월 31일 'Dall'을 발매, 타이틀곡 'Virtual Angel'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 그래비티(Gravity) : 모드하우스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직접 진행하는 투표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3.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4. "가족에게 쉼을, 마음에는 행복을"
  5.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업무 협약(MOU)
  1.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가정 위한 따뜻한 나눔 전달받아
  2. 남자 사브르, 일본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오상욱 마지막 뒤집기
  3. 밀알복지관, '안전하고 따뜻한 집 만들기 프로젝트'
  4.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네이버해피빈 온라인모금함 명절선물세트 지원
  5.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조상호 세종시장이 오는 10월 10일 세종축제 '불꽃놀이'에 맞춰 출범 100일 축포를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민선 5기 세종시 정부는 지난 7월 1일 출범한 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출범 100일을 넘어선다. 이 시점까지 공약 과제부터 산적한 현안들을 재정비하고, 조직개편과 인선 안을 원활히 마무리해야 하는 숙제가 남겨져 있다. 4년이란 짧은 시간과 재정난 아래, 시 정부의 성공적 초석을 다지는 게 중요해졌다. 공교롭게도 10월 10일 토요일 중앙공원에선 성공 시 정부의 도약과 행정수도 완성을 염원하는 '불꽃 쇼'가 펼쳐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