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일(음력 2월 23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일(음력 2월 23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3-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일(음력 2월 23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새 사람보다 먼저 만난 사람이 좋으니 방황하지 말 것. 범 ` 토끼 ` 말 ` 돼지띠가 서로의 힘이 되어 준다 해도 장 ` 단점은 있게 마련이다. 5 ` 7 ` 9 ` 12월생 앉은 자리가 좀 불편하다고 이제까지 있던 자리 떠나려 하면 어떻할까. 변동은 금물. 남 ` 동쪽이 길.



▶ 소띠

쥐 ` 토끼 ` 양띠에게 기대해 보는 것은 좋으나 실망이 클까 염려된다. 몸은 하나이면서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으려다 두 마리 놓치는 격. 미혼자 ㄱ ` ㅁ ` ㅈ성씨 여자는 애정에 국경이 없다지만 임자 있는 사람과 연상의 사람과는 인연이 없을 듯.



▶범띠

가족과의 갈등과 자녀와의 신경 작전에 고달프겠다. 여성은 제조 ` 제작 ` 의류 ` 식품업자는 손이 모자라는 사업운이지만 집에 들어가면 짜증이 나는 격. 남의 일에 신경쓰다 자기 일까지 그르칠 염려 있다. 2 ` 3 ` 5월생은 파란색이 길색.



▶ 토끼띠

모든 것 다 잃은 것 같으나 음지가 있으면 양지가 있듯 이것저것 재다가 마음만 상할까 걱정이구나. 믿으려면 끝까지 믿고 실천으로 봉사할 것. 마음을 비우고 대처하라. 5 ` 9 ` 11월생은 눈물은 보이지 말고 여유있는 웃음을 보일 것. 데이트시 남쪽이 길.



▶용띠

가정에는 자기 간장독이 금이 가서 서서히 새는 격이다. 건설 ` 운송업 ` 금속매매 자는 창고를 늘리는 격에 흥행하는 운세. 쥐 ` 토끼 ` 말띠 부부는 한번쯤 주변을 점검해 보는 것도 좋겠고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라는 말 명심할 것. ㄱ ` ㅂ ` ㅇ성씨 빨간색 삼가.



▶뱀띠

자기 재주만 믿고 있다가 닭 쫓던 개 지붕쳐다 보는 격이 될 수 있으니 ㄴ ` ㅇ ` ㅈ성씨 지금은 계속 확인해 봄이 좋겠다. 중개업 ` 생산직 ` 기술직 ` 공직자는 생업에는 이상 없으나 가족간에 우환이나 갈등으로 고심할 수. 2 ` 7 ` 12월생 동쪽의 힘을 얻을 것.



▶ 말띠

현재 가지고 있는 직업에 만족할 것. 1 ` 7 ` 9 ` 11월생 샘을 파려면 한곳만 파라. 이곳저곳 파다가 갈급할 때 물 한 모금 못 먹는다. ㄷ ` ㅈ ` ㅎ성씨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이치를 알라. 더 많은 것 찾다가 더 적은 것 얻게 될 듯. 손재수 조심. 동쪽이 길.



▶ 양띠

상대가 분수에 맞지 않는 일 하려거든 필사적으로 막을 것. 있는 것까지 다 놓칠 듯 하다. 5 ` 7 ` 11월생 ㄱ ` ㅂ ` ㅈ ` ㅊ성씨는 관재수까지 따르는 격이니 순간의 판단을 잘 할 것. 미혼자는 연상 연하로부터 데이트시 신경 받는 수구나. 빨간색이 길색.



▶원숭이띠

자기가 가야 할 길만 가라. ㄷ ` ㅂ ` ㅇ성씨 서로의 눈치싸움이 길면 남는 것은 불신이요 그것이 싹이 트면 파멸이 된다. 1 ` 4 ` 7월생은 옆길로 가면 늪에 빠져 헤어나기 힘들 듯. 쥐 ` 말 ` 개띠와 사소한 언행으로 더욱 힘이 겹겠다. 검정색은 피할 것.



▶ 닭띠

내것도 못 챙기는 때에 남의 것까지 챙겨주려느냐 없으면 없는대로 대처할 것. 내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말 것. 7 ` 8 ` 12월생 ㄱ ` ㅅ ` ㅎ성씨는 늘리는 수는 없고 줄여서라도 시작하면 5 ` 7 ` 9월달부터 커지는 수다. 의학 ` 건설 ` 금융업 종사자는 길.



▶ 개띠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속담을 명심하라. ㄱ ` ㅇ ` ㅈ성씨는 쥐 ` 범 ` 토끼 ` 말띠에게 진실만 대해도 다 못사는 세상인데 겉과 속을 달리 대하고 있으니 마음이 편치 못하겠다. 1 ` 3 ` 5 ` 8월생 원치 않는 여행은 삼갈 것. 남 ` 북향 조심.



▶ 돼지띠

대인관계에 진실만이 통할 수 있음을 알라. ㄱ ` ㅂ ` ㅍ성씨 변동수가 있으니 직장 이동이나 이사수가 있는 격. 2 ` 4 ` 7 ` 11월생은 4월 3 ` 5 ` 12일날 이사하면 좋겠다. 이동수는 3 ` 5월에나 있을 듯. 받고자 하는 것은 지연되는 수. 남쪽은 불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