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마라톤대회 맞이 '기다리던 벚꽃' 드디어 만개!

  • 전국
  • 예산군

예산군,마라톤대회 맞이 '기다리던 벚꽃' 드디어 만개!

  • 승인 2024-04-04 11:40
  • 수정 2024-12-09 14:20
  • 신문게재 2024-04-05 14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군 벚꽃 만개(가야산 가는길)
예산군 벚꽃 만개(가야산 가는길)
얘산군 벚꽃 만개(옥계저수지)
얘산군 벚꽃 만개(옥계저수지)
예산군 벚꽃 만개(아그로랜드)
예산군 벚꽃 만개(아그로랜드)
예산군 벚꽃 만개(추사고택)
예산군 벚꽃 만개(추사고택)

예산군의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제20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대회가 7일 예산종합운동장과 예산읍 벚꽃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봄의 전령사인 벚꽃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산군은 4일 벚꽃이 만개했다고 밝혔다. 주요 벚꽃 명소로는 예산읍 벚꽃로, 덕산면 가야산 벚꽃길과 옥계저수지, 고덕면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신암면 추사고택 등이 있다. 이곳들은 매년 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예산군체육회와 중도일보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는 예산종합운동장과 예산읍 벚꽃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열리는 마라톤대회는 예산군의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 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월요논단]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출발역을 서대전역으로
  2. "검증된 실력 원팀 결집" VS "결선 토론회 수용해야"
  3. 지방선거에 대전미래 비전 담아야
  4. 대전 동구, 신흥문화·신대소공원 재조성…주민설명회 개최
  5. 與 지방선거 충청경선 수퍼위크…뜨거워지는 금강벨트
  1. 대전도시공사, 대덕구 평촌지구 철도건널목 안전캠페인
  2. 대전시 3년 연속 메이커스페이스 공모 선정
  3. 대전 서구, ‘아트스프링’ 10일 개막…탄방동 로데오거리서 개최
  4. 월평정수장 주변 샘솟는 용출수 현상 4곳…"원인 정밀조사 필요"
  5. 코레일, 의왕 철도박물관 설계공모 ‘T Museum’ 선정

헤드라인 뉴스


중동사태로 공사비↑사업성↓… 대전 재개발·재건축 사업 제동

중동사태로 공사비↑사업성↓… 대전 재개발·재건축 사업 제동

대전 재개발·재건축 현장 곳곳에서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에 제동이 걸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부동산 침체로 미분양이 속출하는 상황에서 중동 사태로 공사비까지 급등하자 사업성을 우려한 건설사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전 중구의 한 재개발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 입찰에 나섰던 시공사가 중동 사태를 이유로 서류 제출을 미루면서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해당 구역은 이달 중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지만, 일정이 미뤄졌다. 해당 조합 관계..

대전, 이스포츠 수도 입지…`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치
대전, 이스포츠 수도 입지…'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치

대전시가 국내·외 대형 이스포츠 대회와 프로 리그를 연이어 유치하며 '이스포츠 수도'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국제 대회 유치에 이어, '이터널 리턴'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년 프로 정규시즌 유치까지 성공했다. 이에 따라 올해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파이널 대회'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이하 PMPS)' 모두 대전에서 열린다. 두 종목 모두 한국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인기 게임으로, '이터널 리턴'은 20..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에 쏠린 눈… `허태정 vs 장철민` 본격화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결선에 쏠린 눈… '허태정 vs 장철민' 본격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를 앞두고 장철민 국회의원과 허태정 전 대전시장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장 의원이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장종태 의원과의 '장장 연대'를 고리로 기세를 올리는 반면 허 전 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형 정책공약을 띄워 맞불을 놨다. 먼저 장철민 의원은 6일 장종태 의원과 함께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원팀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실 방문과 기자회견은 두 의원의 '장장 연대'를 대외적으로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연대에 따라 장철민 의원은 장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중동전쟁 장기화에 요소비료 수급 불안

  •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꿈돌이 선거택시 대전 도심 달린다

  • ‘용접은 내가 최고’ ‘용접은 내가 최고’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