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이모저모] 홍성·예산 출구조사서 엇갈린 민심 '환희'와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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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이모저모] 홍성·예산 출구조사서 엇갈린 민심 '환희'와 '한숨'

  • 승인 2024-04-10 18:40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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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총선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18시 10분께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 사무실(왼쪽)과 국민의힘 강승규 후보 사무실(오른쪽) 모습.
총선 격전지로 예상됐던 충남 홍성·예산 지역구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예상보다 크게 갈린 민심에 양당 후보 지지자들 충격. 총선 전체 판세에선 더불어민주당이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왔지만, 홍성·예산 지역에선 생각보다 큰 차이를 내며 국민의힘이 앞섰기 때문.

최대 10% 포인트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국민의힘 강승규 후보 선거사무실에 모여 있는 지지자들 사이 엇갈린 표정 변화.

강승규 캠프는 침묵 뒤 환호. 양승조 캠프에선 미소 뒤 한숨.
내포=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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