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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총선 출구조사 결과 발표 후 18시 10분께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 사무실(왼쪽)과 국민의힘 강승규 후보 사무실(오른쪽) 모습. |
최대 10% 포인트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나면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국민의힘 강승규 후보 선거사무실에 모여 있는 지지자들 사이 엇갈린 표정 변화.
강승규 캠프는 침묵 뒤 환호. 양승조 캠프에선 미소 뒤 한숨.
내포=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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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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