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7일 감사장 수여 모습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
해당 직원은 앞서 9일 대출금을 상환하겠다며 15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하는 피해자를 보고 보이스피싱 범죄를 의심해 112 신고를 했다. 지역 경찰이 출동해 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대덕경찰서는 "금융기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보이스피싱에 의심될 경우 적극 신고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