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6일(음력 4월 9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6일(음력 4월 9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6일(음력 4월 9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4 ` 10 ` 12월생 연상을 좋아하나 굴곡이 뒤따르니 편치 않구나. 본인의 욕심만 부리지 말고 윗사람이 말을 교훈 삼을 때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듯. 1의 숫자는 1등을 나타내지만 혼자 즉 하나이기 때문에 외로움을 많이 탈 때이니 여러 사람과 어울려라.



▶ 소띠



세상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기는 힘든 법. 계획한 일들이 좀 늦어진다고 짜증내지 말라. ㅁ ` ㅂ ` ㅊ성씨 마음을 넓게 갖고 자기욕심만 채우지 말 것. 더 큰 것을 잃을 수. 2 ` 7 ` 9월생 가정을 한번쯤 뒤돌아봄이 좋겠다. 자녀들이 울고 있다.



▶범띠

힘들다 비관만 하지 말고 중심을 갖고 한길을 택하나 두 갈래 길에서 헤메다 한걸음 늦어지는 격. ㅇ ` ㅂ ` ㅅ성씨 서로의 자존심을 버리고 다시 시작할 때 웃음 속에 편안함을 찾겠다. 7 ` 8 ` 9월생 노란색은 피하고 흰색 옷으로 힘을 찾을 때.



▶ 토끼띠

무엇인가 하려고 발버둥치지만 너무 많은 욕심을 한꺼번에 갖으려니 힘에 겹구나. 첫 발을 잘못 들여 놓으면 항상 힘에 겨워 허덕일 수. 혼자서 힘겨워 말고 범 ` 돼지 ` 원숭이 띠에게 협조를 구할 것. 매사에 신경쓰니 휴식이 필요.



▶용띠

자기만의 욕심으로 상대의 괴로운 마음을 읽어야 할 때. 애정문제로 시간 낭비 말 것. 금전으로 구설이 따르니 송사 건으로 이어질 듯. ㄱ ` ㅊ ` ㅇ성씨 남의 것 무서워하고 가정에 안정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임함이 좋겠다.



▶뱀띠

주위에서 아무리 조언을 한다해도 결정은 자신이 하는 것 실속을 차려라. 상대를 열심히 이끌어 주지만 알아주는 이 없어 실망이 클 듯. 3 `7 ` 12월생 지금에 어려움을 극복하라. 서 ` 남간에서 도움줄자 나타나니 실마리가 풀리겠다.



▶ 말띠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의 신념도 굽힐 줄 아는 현명한 처세가 요구된다. 겸손한 자세로 상대를 제압해 승기를 잡는게 좋다. 다시는 않겠다는 약속을 명심하면서 사는 자세가 요구됨. 5 ` 7 ` 9월생 관재구설이 따르니 조심할 것.



▶ 양띠

어느 누구든지 우연히 부를 누릴 수는 없다. 요행만 바란다면 세월만 허비하고 후회만 낳게 된다. 꾸준한 노력 앞에서는 반드시 수확의 기쁨이 생긴다. 차 떠나고 손들지 말고 이러한 이치를 유념해야 할 것. ㄱ ` ㅈ ` ㅊ ` ㅎ성씨 차길 조심.



▶원숭이띠

어려움을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친구나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서 해결함이 좋다. 건강을 위해서도 마음속에 묻어 두는 것 보다는 모두 털어 놓는게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음주는 특히 삼가고 ㄱ ` ㅁ ` ㅇ성씨 건강에 신경 쓸 때.



▶ 닭띠

인덕이 기대에 못 미치는 날로 당신은 곧 진퇴양난에 놓인다. 슬기로운 지혜를 필요로 할 때이다. 경고망동은 금물이며 신중한 처세로 극복함이 좋겠다. 2 ` 5 ` 7월생 동쪽에 ㅅ ` ㅇ ` ㅎ성씨가 당신을 돕게 되니 찾아보아라.



▶ 개띠

매사 힘에 겨울지라도 침착한 자세로 서둘지 말고 서서히 진행하면 서광의 빛이 찾아든다. 인내를 가지고 추진하면 길하게 될 것이다. 변동하려고만 말고 지금 그대로에서 잘 보완하도록. ㄱ ` ㅊ ` ㅎ성씨와 의논하라 운이 열린다.



▶ 돼지띠

마음이 약해서 좋은 일을 하고도 구설이 따를 수 있으나 오늘은 순탄한 편이다. 직장인은 업무 성과 면에서 호평 받는 일이 있겠다. 가정적으로는 마음이 답답한 상태. 내 님이 아닌 다른자가 생각나지만 자신을 다스려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4.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1.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2.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3.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4.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5. 차기 총장 선임 못한 KAIST, 이광형 총장 사의에 리더십 공백까지

헤드라인 뉴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말로는 지역발전 실제론 정쟁난무…충청 與野 실망만 안겼다

충청 여야가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백년대계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를 서로를 헐뜯는 정쟁의 장으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이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과 균형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정작 지방선거를 앞둔 당리당략 속 이전투구로 지역민에게 실망감만 안겼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종료되는 2월 국회에선 결국 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의 행정통합법을 처리하지 못했다. 특히 대전·충남의 경우 특례 조항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과 지역사회 반발이 겹치며 입법화를 위한 9부 능선인 법사위 문턱도 넘지 못했다. 여야 모두 행정통합이라는..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빠지면서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계획한 이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더라도 심리적 불안으로 취소하게 되면 수십만 원대의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고, 호텔 등은 환불 규정이 까다로워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이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두바이는 유럽과 몰디브, 아프리카 등으로 향하는 대표적..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가 충남대 의과대 본격 입주와 함께 활성화 시동을 건다. 당초 2024년 9월 캠퍼스 개교 이후 2025년 상반기 입주를 앞뒀으나 의료 파업 등의 여파에 밀려 1년여 지연된 채 정상화 국면을 맞이했다.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로써 서울대 행정·정책대학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행정·정책대학원(국가정책학 및 공공정책데이터사이언스), 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충북대 수의학과에 이어 새로운 진용에 놓이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3월 3일부터 충남대 의과대학의 본격 입주 소식을 알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