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미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은 이날 운곡면 모곡리 농가를 찾아 일손이 많이 필요한 밤나무 가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차미숙 의장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농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수현 충남지사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한국환경공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 유치를 위한 대정부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이달 20일 국회에서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마련된 것으로, 도는..
코스피가 장중 6000선을 내주며 10% 이상 폭락하는 등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크까지 발동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과 여느 종목할 것 없이 내림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1만피'을 외치던 개인투자자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며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32.12(-10.84%) 하락한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6400.27로 개장했으나, 한때 5992.91로 -11.29%까지 밀리면서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실시간 뉴스
2분전
충남도-기아(주)-해양수산부,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2분전
충남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심의위 첫발…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진 의회 문화 정착"2분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총력전…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에 지원 요청2분전
"충남 자동차 부품기업 70% 특허 없다"… 충남연구원, '맞춤형 기술이전' 제언3분전
대전 선도지구 선정 구역들, 향후 절차와 계획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