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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은 이날 운곡면 모곡리 농가를 찾아 일손이 많이 필요한 밤나무 가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차미숙 의장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농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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