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미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은 이날 운곡면 모곡리 농가를 찾아 일손이 많이 필요한 밤나무 가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차미숙 의장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농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2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6시간전
'사는 곳 따라 골든타임 차별'…충남 긴급신고 현장도착 전국 '최하위'6시간전
최대성 "꿈은 많을수록 좋다"… 동신중 의정활동 체험7시간전
세상 가장 긴 무덤 뒤덮는 전시관?… 산내 평화공원 추진 소통창구 개설 절실7시간전
[12월 첫 삽 대전 산내 평화공원] 직영·위탁·재단출범 운영조직 구성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