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미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은 이날 운곡면 모곡리 농가를 찾아 일손이 많이 필요한 밤나무 가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차미숙 의장은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업·농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역에서 본격 판매된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역 2층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대전역 대합실 입점은 KTX 및 일반열차 이용객이 집중되는 핵심 동선에 판매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출장·여행객 등 외지 방문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공간에서 '대전 방문 기념 먹거리'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시는 3월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확장할..
공직자 인재 선발의 허브 '국가채용센터'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에 맞춰 누리동(6-1생활권) 입지를 노크하고 있다. 국가채용센터는 여러 장소에 분산된 시험 출제와 채점, 면접, 역량평가, 개방형 직위 선발 등 공무원 채용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게 될 인사혁신처의 핵심 업무시설이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2016년 세종시 이전을 거쳐 현재 나성동 정부세종2청사에 자리잡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11일 '국가채용센터 건립 사업'의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재..
실시간 뉴스
15분전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21분전
한국교통대, 제8기 대학홍보대사 '아름' 발대식 개최26분전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26분전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26분전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