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도서 기증은 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작은도서관 책장이 많이 비어있는 것이 확인되면서 괴산지부가 도서 기증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날 책을 기증한 것이다.
박 회장은"앞으로도 지식과 문화의 나눔, 기본이 바로 서는 독서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올 가을 정기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 제정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 등 정부의 개각에 따른 돌발 변수를 만나면서다. 10월 국정감사 국면을 고려하면, 이달 중 첫 논의가 시작되는 게 이상적인 흐름이나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장관 교체 이후 협의를 내세우면서 회의 일정도 안갯속에 놓인 모습이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정기국회 개회 이후 국토위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의 회의 일정은 아직 합의되지 않은 상태다. 현시점에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교체..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실시간 뉴스
2분전
충주시, 충주문화원 신축 대신 목재문화관 연계 '복합문화공간' 추진3분전
천안법원, 탕후루 사업 빌미 수천만원 편취한 40대 남성 '징역 10월'3분전
태안해경, 추석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5분전
충주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8235억 확보…현안 추진 '청신호'6분전
고민서 충주시의원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 충주도 제도 기반 갖춰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