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연합뉴스 |
16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께 카이스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84명이 투입돼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와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연합뉴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21분전
'장애인과 함께 걸어온 10년'… 31일 세종서 자립생활 기념대회25분전
서산 성연면 왕정리 생태터널, 주민 손길로 알록달록 새 단장50분전
천안서북소방서, 할로윈 데이 대비 인파 밀집·화재 안전수칙 준수 당부51분전
천안의료원 김대식 원장,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AI 업무혁신 사례 공유52분전
한기대, '2026년 일학습병행 OJT Forum & 우수사례 경진대회' 성황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