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연합뉴스 |
16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께 카이스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84명이 투입돼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와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연합뉴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 만에 한화그룹 계열 식품기업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도 중대 산업재해성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6월 8일 오후 2시 50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 4층 어묵꼬치 포장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50대 근로자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오후 3시 25분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자는 의식은 없으나, 심장 박동은 있는 상태"라며 "작년에도..
대전 닭고기 소비자 가격이 1년 새 20%가량 폭등하면서 밥상·외식 물가 부담을 키우고 있다. 복날과 월드컵 특수를 앞두고 닭과 관련된 식품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시기에 원재료 가격 급등으로 전체적인 물가를 자극하고 있다. 9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일 기준 대전 육계 1kg 소비자 가격은 7273원으로, 1년 전 6064원보다 19.9%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6900원으로 7000원선을 위협했으나 7000원을 넘어선 것이다. 대전 육계(1kg) 가격은 부산(7824원)과 세종(754..
실시간 뉴스
24분전
'타뱅은 행복을 쏨데이' 1회차 1등 주인공, 벤츠 탄다29분전
2026 세종 울트라 틴즈 뮤지컬 참가자 모여라34분전
‘무럭무럭 자라거라’35분전
세종충남대병원 정승현 간호사, 일본서 혈관 형성술 성공 증례 발표36분전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