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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16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께 카이스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차 21대와 소방인력 84명이 투입돼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와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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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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