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재공고] 신문사 업무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 위한 AI기사작성 도우미 개발 용역사 선정

  • 사람들
  • 社告

[입찰 재공고] 신문사 업무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 위한 AI기사작성 도우미 개발 용역사 선정

공고기간: 공고일 ~ 2024.05.22 접수마감: 2024.05.22 16시까지 도착분

  • 승인 2024-05-17 09:10
  • 수정 2024-05-17 09:15
  • 우창희 기자우창희 기자
[공고번호] <공고 제2024-0517>
신문사 업무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기사작성 도우미 개발 용역사 선정 입찰 재공고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1. 사업개요
  1) 사업명: 신문사 업무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사작성 도우미 도입사업
  2) 사업일정: 협약 후 ~ 2024.10.31까지
  3) 용역비: 최대 6,600만원(부가세 별도)
  4) 대상기관: 중도일보, 중부일보, 브릿지경제

2. 서비스 개발과제
  1) 취재 인터뷰 질의 생성
  2) 기사 초안 생성
  3) 기사 보정 생성
  ※ 상세 내용은 첨부. 제안요청서를 참조 / 사업에 필요한 주요 기능은 추가 제안 가능

3. 공모 및 제안일정
  1) 선정방법 : 공개입찰 (공모설명회는 제안요청서로 갈음)
  2) 공고기간 : 공고일 ~ 2024.05.22
  3) 접수마감 : 2024.05.22 16시까지 도착분
  4) 접수방법 : 이메일 제출
  5) 제출처 : a24711@joongdo.co.kr
  6) 문의처: 042)220-1054

4. 제출서류
  1) 입찰 참가신청서 1부 [양식]
  2) 가격제안서 1부 [양식]
  3) 제안서 (30페이지 이내) 1부
  4)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5) 법인등기부등본 1부
  6)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1부
  7) 관련 유사사업 실적(최근 5개년) 1부 [양식]
  8) 중소기업 확인서 (해당시) 1부
  9) 기업신용평가등급 확인서 1부

5. 평가 방법
  1) 배점 : 기술(90) + 가격(10)
  2) 서류 심사 후 평가위원회 평가 실시
  3) 최종 선정사 발표: 개별 통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심 속 워터파크가 공짜”… 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피켓팅’ 시작된다
  2.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3.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4.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5.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1.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2.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3.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4. 충남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읍·면·동장 '주민 대피 명령권' 특별교육… "골든타임 확보 가장 중요"
  5. 대전광역시 선수단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출전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승리로 자신감이 한껏 오른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2차전에 승리할 경우 조 1위로 32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만큼 축구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으로 꼽힌다.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자리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국내 유가증권시장 종합지수인 코스피가 18일 사상 처음으로 9000포인트를 돌파하며 '만스피(코스피 1만)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달 15일 장중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선 지 22거래일 만이며,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달 26일 이후 16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0.68포인트(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오후 12시 57분께 9000선을 터치했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