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8일(음력 4월 1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8일(음력 4월 1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1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8일(음력 4월 1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어떤 일이든 한 가지 목적이 있으면 끝까지 밀고 나가라. 아랫사람 ㄱ ` ㅈ ` ㅂ성씨와 상부상조할 때 사업과 애정으로 웃음꽃 피겠다. 7 ` 8 ` 9월생 노란색은 절대 피하고 흰색과 검정색으로 자신을 나타내라.



▶ 소띠

뜬 구름 잡는 시기는 이제는 지났으니 좀 더 실력을 쌓아 능력 발휘할 때 시야를 넓게 보고 ㅅ ` ㅍ ` ㅎ성씨의 도움을 받아 들여라. 황금 같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계획성 있는 생활을 할 때다. 1 ` 3 ` 12월생 상대의 마음을 읽어 줄 것.



▶범띠

힘들게 살아왔지만 주위에 보살핌으로 힘을 얻을 수. ㄱ ` ㅂ ` ㅇ성씨 새롭게 구상하는 일 자신만 가지고 혼신을 다하라. 그러나 투기는 절대 금물. 문서관계로 형제간 구설이 따를 듯. 2 ` 7 ` 9월생 유혹의 손길이 신경 쓰일 때.



▶ 토끼띠

변화는 아직 때가 아니니 지금 하는 일 적극성을 띠어라. 때로는 괴롭고 힘들 때지만 참는 자에게 복이 있음을 알 것. ㄷ ` ㅁ ` ㅇ성씨 애정으로 갈등 격을 수. 헌신적 노력은 좋으나 실속을 차려라. 1 ` 2 ` 4월생 검정색은 멀리하고 푸른색으로 단장함이 좋겠다.



▶용띠

묵은 것은 버리고 새롭게 도전하라. 나만의 아집은 퇴보하는 격. 힘에 겹지만 현실을 받아들임이 좋겠다. ㄱ ` ㅈ ` ㅂ ` ㅇ성씨와 함께 할 때 힘이 됨을 알 것.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를 미워 말라. 언젠가는 큰 도움 받을 날 있겠다.



▶뱀띠

힘든 상황이지만 포기하지 말고 좀 더 기다려라. 중도에 포기하면 공든 탑이 무너지랴. 큰 욕심 때문에 급히 서두르면 풀리던 일 더 꼬일 수 순리대로 행하라. ㅁ ` ㅂ ` ㅊ성씨 사업도 좋지만 가정에 신경 쓸 것.



▶ 말띠

수확은 씨 뿌린 자 만이 거둘 수 있다. 기반을 단단히 함이 좋겠다. 불로소득은 손실을 가져오니 삼감이 좋을 듯. 사랑하는 사람과 오후에 함께 함이 어떨까. 오늘하루 최상의 날이다. 부속품에 투자한다면 승산이 크다.



▶ 양띠

우연히 만난 사람이 이상한 말 전해 주어 근심이 생길 수. 친구 따라 강남 간다더니 손재수를 조심해야 된다. 취중에 가정 사에 관한 일 삼가라. 화근이 온다. 사랑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닌 만큼 딴 눈 팔면 잡힌다. ㅅ ` ㅊ ` ㅂ성씨 특히 조심.



▶원숭이띠

진실이 요구되는 오늘이다. 이기적인 행동을 하다가 자기 덫에 걸릴까 두렵다. 겸손한 행동이 최상의 길 ` 북동쪽 사람 조심하고 음주는 특히 삼감이 좋을 듯. 투기라는 것은 모두 금물이니 각별히 유념하라. 푸른색이 길조.



▶ 닭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면 목적한 바를 달성할 수 없다. 지나친 욕심은 버리고 산만한 주위를 정리함이 좋을 듯. 씨를 뿌린 후 때가 되어야 수확할 수 있는 법 인내로서 기다려라. 성급함은 자기 자신을 버리는 것과 같다.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 개띠

성급한 행동 보다는 현재대로 충실히 관리에 나감이 좋겠다. 자기 수양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된다. 미혼은 혼담 들어올 운 나이 차이를 소홀히 넘기고 허락하면 후회한다. 1 ` 3 ` 8월생 손재수 있으니 조심하라. 고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 수.



▶ 돼지띠

마음이 두 곳에 있으니 득보다 실이 많다. 확실한 계획으로 한 가지를 결정함이 좋을 듯. 자녀의 일로 놀랄 일 생길 염려 있겠다. 알쏭달쏭 느끼는 애정으로 늦기 전에 결단을 요할 때. 지혜롭게 대처하길 ㄱ ` ㅈ ` ㅎ성씨의 말을 믿지 마라. 후회한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2. [속보] 與 대덕구청장 후보 '김찬술'…서구 전문학·신혜영, 동구 황인호·윤기식 결선행
  3. 이재명 정부 과학기술 정책 일단은 '긍정'… 앞으로 더 많은 변화 필요
  4. '공기·물·태양광으로 비료 만든다' 대전기업 그린팜, 아프라카 농업에 희망 선사
  5.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1. 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 안정적 운영 기반 확보
  2. 세종예술의전당, 국비 6.9억 확보… 공연예술 경쟁력 입증
  3. [기고] 지역 산업 생존, 성장엔진 인재 양성에 달렸다
  4. 김선광 "중구를 대전교육의 중심지로"… '중구 8학군 프로젝트'
  5. 대전·세종·충남 수출기업들 중동전쟁 리스크 숨통 트이나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행정통합 충청 지선 뇌관 현실화…野 "정치 사기" vs 與 "추후 지원"

좌초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현실화 되고 있다. 정부 추경 예산안에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예산이 누락 된 것이 트리거가 됐는 데 이를 두고 여야는 격렬하게 충돌했다. 이재명 정부가 매년 5조 원씩 총 20조 원 지원이라는 파격적 재정 특례를 내세워 통합을 밀어붙였지만, 정작 출범을 앞두고 기본 예산조차 확보하지 못하면서 충청권에서도 파장이 커지는 모습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광주전남통합특별시에 필요한 예산 177억 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세월호 참사 12주기] 정부·여야 추모… 생명안전기본법 제정되나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김태흠vs박수현, 충남도 수성·입성 관심 고조… 관건은 천안·아산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수성에 성공할지, 박수현이라는 새로운 도백이 탄생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김 지사는 보령·서천 3선 국회의원을 지내다 민선8기 충남도에 입성,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를 원활하게 이끌어왔다는 강점이 있다. 박 후보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거치는 등 정부 여당과 원활한 관계 및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자의 장점이 뚜렷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는 게 지역정치권의 판단이다. 다만 양측 모두 천안·아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