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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평생학습으로 보편적 평생학습과 배움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운영된다.
강좌당 인원은 10~15명이다.
운영 지역은 지난해 금산읍, 남일면에 부리면, 복수면 2곳을 더해 총 4곳이다.
추진 프로그램은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인삼 활용 브런치 만들기, 어반스케치, 백세건강 인삼댄스, 스마트폰 활용 등 지역별로 2~3개 강좌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악기는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041-750-3504)에 전화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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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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