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만승초, 제45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 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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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만승초, 제45회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특상 등 쾌거

  • 승인 2024-05-25 09:17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5월27일 만승초발명대회기사 사진1(1)
진천 만승초등학교(교장 이부원)는 지난 23일, 45회 충북 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개관식에 참석하여 입상 출품작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5학년 김진혁 학생(지도교사 이정은)이 '특상'을 수상하고 우수상 2점 등 성과를 거뒀으며 3년 연속 전국대회 출품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게차에 스스로 걸리는 안전 톤백'을 출품해 특상을 수상한 김진혁 학생의 수상 작품은 평소 농삿일을 하시는 아버지가 지게발에 충돌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발명품을 만들게 되었다.

이부원 교장은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탐구능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교사들의 적극적인 지도를 격려하고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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