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메이커스페이스',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서 인기 몰이

  • 전국
  • 아산시

호서대 '메이커스페이스',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서 인기 몰이

레이저 각인기 체험부스 큰 관심

  • 승인 2024-05-29 07:13
  • 수정 2024-11-11 18:11
  • 신문게재 2024-05-30 12면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행사장
호서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은 천안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한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서 청소년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레이저 각인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렸으며, 청소년들은 다양한 소품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각인을 시도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호서대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레이저 각인기를 사용해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김장우 단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기술적인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기술과 창의력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미래의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체험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에게 기술과 창의력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미래의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체험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남정ㅁ니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고추 병해충 방제 '골든타임'…예찰·방제 당부
  2. 라미드그룹, 천안 골드힐카운티리조트 관광단지 내 국제수준 5성급 호텔 개발 본격화
  3. 예산군, 계룡아파트 일원 도로 확장 본격화…병목 해소 기대
  4. 세종 신라스테이까지 공매로…"깊어진 상권 침체의 늪"
  5. 대전 선도지구 선정 구역들, 향후 절차와 계획은?
  1. 대전 공공기관에 정보공개 청구해봤더니… 같은 질문에도 제각각 답변
  2. [WHY이슈현장] 기관명은 대전중수청, 첫발은 세종에서…수사 효율 쟁점
  3. 아산시 목련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학생에 장학금 전달
  4. [WHY이슈현장] 자치경찰제 시행과 엇갈린 개편, 지역 자율성은 축소 우려
  5. 세종 '행정수도법' 통과 힘 받는다… 국회의장까지 '합심'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역사는 기회가 왔다고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움직일 때 역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02년 신행정수도 건설이 국가적 의제가 됐던 것도 국민의 염원과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며, 오늘의 세종시 역시 시민들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연대가 시작돼야 합니다." 29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가 열린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치환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은 이같이 선언했다. 이 선언을 시작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시민들의 결집이 공식화됐다. 내달 출범..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세종시 고등학생의 학업 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교육열과 학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퇴생이 매년 늘면서, 세종의 교육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전략적 학업 중단' 현상이 확산하면서, 학업 중단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종시 고등학교 자퇴생은 332명으로, 전체..

박수현 충남지사, 김민석에 "공공기관 2차 이전·발전본사 유치" 전폭 지원 요청
박수현 충남지사, 김민석에 "공공기관 2차 이전·발전본사 유치" 전폭 지원 요청

박수현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를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충남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후보는 당대표 후보 중 유일하게 면담을 요청해 온 인물"이라며 김 후보와의 면담 사실을 밝히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충남 설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고 전했다. 박 지사는 세종시 출범으로 인한 충남의 상대적 손실과 내포신도시의 정체 상황을 강조했다. 그는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

  •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