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와 진담인홍삼(대표 배지훈)이 7일 꿈돌이야구단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더운 여름 기력 회복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진담인홍삼을 전달했다.
![]() |
대전사랑메세나 김진혁 대표는 “더워지는 계절에 땀을 많이 흘리는 꿈나무 선수들에게 좋은 상품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와 감귤 가격이 고가에 책정되며 주부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고온 현상으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들었고, 비가 자주 내리며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대전 딸기 100g 가격은 23일 기준 1950원으로, 1년 전(1782원)보다 9.43%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평년 가격인 1518원과 비교하면 28.46% 인상된 수준이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딸기 가격은 1월 한때 2502원까..
정부가 고속철도 운영 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에스알은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2025년12월9일 발표)에 따라 추진 중인 KTX-SRT 시범 교차운행을 2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서울역과 수서역 등 기·종점과 차종의 구분 없이 고속철도의 효율적이고 탄력적인 운영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KTX는 수서역⇔부산역을, SRT은 서울역⇔부산역을 매일 각 1회 왕복 운행할 계획이며, 예매가 어려웠던 수서역에 SRT(410석) 대비 좌석수가 2배..
실시간 뉴스
1분전
[신천식의 도시행복학] 15. 당신의 행복은 우주적 섭리와 소통한다!1분전
공주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4분전
서산 동암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5분전
공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토요 가족 체험 ‘주말애(愛) 담다’ 운영11분전
증평 3월 1일 산림레포츠시설·캠핑장 개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