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꽃 이름이 뭔지 알려주세요.?
모두 *모르겠는데요.*,
먹고 살기 너무 바쁜 듯.
도심 큰 도로 한가운데 만발,
대략 천여송이 유월의 흰 꽃 *실유카*.
이쁜 꽃향기어 대한 오무(五無),
무관심 무표정 무반응 무의미 무뚝뚝.
그나마 버스안에서 창가를 바라보던,
할머니 혼잣말 *꽃이 이쁘네.*하는 말을 들었다.
슬픈 현실의 발로이지만,
우리 모두 삶의 의미를 주변에 대한 관심을.
또다시 삶의 여유로움을 생활의 향기를,
찿아나서 보시지 않겠습니까???
![]() |
| 박영식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