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원서접수 대행 지원

  • 전국
  • 수도권

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원서접수 대행 지원

  • 승인 2024-06-10 12:48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양주시,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원서접수
양주시,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원서접수 대행 안내문/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양주시 꿈드림')에서 8월 8일에 치러질 '2024년 제2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 응시 원서접수 대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4년 제2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의 원서접수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6월 20일까지 교육청 현장 방문 접수는 6월 2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은 검정고시 공고일을 기준으로 학업 중단 기간이 6개월 이상일 경우 시험을 치를 자격이 주어진다.

'양주시 꿈 드림'은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원서접수 대행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원서접수 준비 서류는 신분증(청소년증, 주민등록증, 여권 등), 최종 학력 증명서(제적 증명서, 미진학 사실 확인서, 검정고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1부, 여권용 사진 2매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양주시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응시 예정인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과 학습지원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상담, 학습, 자격증 취득지원, 문화 활동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23년도 검정고시에서는 5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양주시 꿈드림'을 통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의정부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2.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3. [문예공론] 추억을 뒤적이다
  4. 일본·독일 등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전 특허법원 '유입 중'
  5. ‘새해엔 금연’
  1. 대전경찰청, 연말 방범활동 중 1천만원대 보이스피싱 막아
  2. "학폭 가해자 안 봐준다"…2026년 수시 모집 충청권 국립대 불합격자 속출
  3. [내방] 설동호 대전교육감
  4. '교육비 전액 무료'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 대전늘푸른학교 신입생 모집
  5. 대전성모병원, 저소득층 사시 환자 수술·입원비 지원

헤드라인 뉴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2월 23일자 2면 보도>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처음 공유된 것으로 입법화 과정에서 관철될지 주목된다. 6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열린 충청 발전 특별위원회 2차 전체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확보..

코스피 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가 6일 사상 처음으로 4500선을 넘어섰다. 전날 4400선 돌파 하루 만에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로 장을 마감했다. 개장 후 1% 넘게 하락하며 4395까지 밀리다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4500선을 돌파했다. 지수 상승에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영향이 컸다. 개인은 홀로 8344억 원을 순매수했다. 장중 개인 현물 순매수 규모는 1조 1000억 원을 웃돌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8374억 원, 113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며 물량을..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