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전국
  • 부산/영남

영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승인 2024-06-11 16:00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2-3 사진(영양군 의회 제292회 정례회)
(제공=영양군의회)
경북 영양군의회는 오는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2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10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영양군의 주요 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과 영양군 군세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2회 영양군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의 건,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 건과 영양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제안설명과 군정에 관한 보고를 들을 예정이다.

11일은 군정에 관한 보고가 있으며, 12일은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건 제안설명과 예산결산위원회 구성 결의안, 군정에 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13일부터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검토하고 심사보고서를 채택한다.

마지막 날인 18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과 영양군 군세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의결함으로써 제292회 영양군의회 정례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석현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활력 넘치는 군정 도모하고 이를 통해 영양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말했다.

영양=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총학생회와 2만 학우에게 호소문 발표
  2. 송강사회복지관 한가위 나눔 행사
  3.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의류 나눔 전달식
  4.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 수어로 즐기는 대전 빵지순례' 영상 공개
  5. [현장취재]충남대학교 총동창회, 김정겸 총장에게 입장문 전달
  1.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9월 예배
  2. "세종·서울 이(二) 수도 체제" 대통령 선언에 일제히 환영
  3. 이 대통령 "행정수도 건설. 최대한 신속하게 완성하겠다"
  4. 정은교 재분원 대표,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가입
  5. 추석 맞이 '건강한 웃음꽃 피는 한가위'

헤드라인 뉴스


한우, 카타르 수출길 열렸다… 뼈 없는 쇠고기 가능

한우, 카타르 수출길 열렸다… 뼈 없는 쇠고기 가능

농림축산식품부가 카타르와 뼈 없는 한우 수출 위생 조건 협의를 마쳤다. 앞으로 국내 수출업체는 양국이 협의한 위생 조건과 카타르가 인정하는 할랄 요건을 충족한 쇠고기를 카타르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농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카타르 공공보건부와 뼈 없는(Boneless) 쇠고기 수출에 필요한 위생 조건과 검역증명서 서식 협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출길은 지난 4월 주카타르 대한민국 대사관과 카타르 공공보건부 간 실무 면담에서 열리기 시작했다. 당시 카타르 측이 뼈 없는 한우 수출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자, 농식품부가..

천안법원, 휠체어 탄 노인 추돌사고로 사망케 한 20대 여성 벌금형
천안법원, 휠체어 탄 노인 추돌사고로 사망케 한 20대 여성 벌금형

휠체어를 탄 노인을 들이받아 사망케 한 20대 운전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기소된 A(29·여)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9월 15일 오전 5시 40분께 동남구 서부대로 풍세방면에서 새말사거리 방면으로 편도 3차로를 따라 3차로로 진행했다. A씨는 운전하면서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피고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는 등 안전하게 운전해 사고를 미리 방지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씨는 이를 게..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