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3일(음력 5월 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3일(음력 5월 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6-13 09:4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13일(음력 5월 8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무분별한 애정문제로 가족전체가 불행해짐을 알라. 자신에 위치를 지키지 못하고 경거망동한다면 미래가 어둡다. 혼자서 하는 일이 힘들어도 오기로서 전진할 때 정상에 설 수 있음을 알 것. 2 ` 5 ` 7 ` 8월생 언행 함부로 하지마라.



▶ 소띠



2 ` 6 ` 9월생 애정에 이정표를 확인하고 설 곳은 자유이니 갈 곳을 찾아 한길로만 가라. 분수를 지키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한다면 주위의 찬사도 받고 귀인도 따를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토끼 ` 용 ` 소띠와 더욱더 협력을 이룸이 좋겠다.



▶범띠

힘든 고비를 넘겨 금전이 따르는 편이나 애정은 답답함과 매매건이 풀리지 않으니 더욱 짜증나는구나. 5 ` 7 ` 9월생 소홀함 없이 살아온 날들을 위해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의 밝은 날을 위해 퇴보하는 마음을 금물.



▶ 토끼띠

모든 일에는 질서가 있는 법. 과정이나 어떠하던지 결과만 가지고 논하다가 덫에 걸릴 수 있음을 알라. 3 ` 7 ` 12월생 부모 형제가 자신을 위해 걱정하고 있는 것을 왜 모르는가. 실속있는 안전성 있는 직업을 가질 것.



▶용띠

인생은 남이 살아주는 것이 아니며 행복은 자신이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다. 초조하고 비관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성격으로 바꿈이 좋겠다. 2 ` 8 ` 11 ` 12월생 이곳저곳 쫓기다 막다른 골목으로 가는 격. 가는 세월 잊고 빨리 재기할 것.



▶뱀띠

때가 때인 만큼 유혹이 많겠으니 자기 것이 아니면 사물이던 사랑이던 유혹은 뿌리쳐라. 키 큰 자가 손해 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재능과 재치를 발휘하여 적응시킨다면 편안함을 가져올 수.



▶ 말띠

기분에 따라 살아가는 성격을 좀 부지런한 성격으로 바꾸어 활기를 찾으라. 뛰어난 재주도 있고 영리한 두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니 정상에 서기가 늦어짐을 알라. 3 ` 5 ` 8 ` 10월생 억지로 하는 일은 금물.



▶ 양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억척스러움이 필요할 때 남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자신이 직접 해결함이 좋겠다. ㅂ ` ㅅ ` ㅇ성씨 지금 시점에서 방황하기 보다는 자신으로 하여금 주위사람 마음 아프게 함을 알고 더욱더 노력하여 빛을 보여줌이 좋겠다.



▶원숭이띠

2 ` 8 ` 9월생 애정에는 한길만 택함이 좋겠다. 둘을 놓고 저울질 하다 삼각관계로 연결될 수. ㄱ ` ㅊ ` ㅂ성씨 이웃이나 친구 간에 이익만 추구하다 보면 의견대립 염려되니 서로 양보하는 마음으로 화해함이 좋겠다.



▶ 닭띠

ㄱ ` ㅈ ` ㅅ ` ㅁ성씨 아랫사람에게 밀어주고 아껴주는 마음이 있어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맡은 바 임무 다할 수. 받으려고만 말고 베풀어라 토끼를 다 잡으려다 에너지만 소비하는 격. 하숙 ` 식품업 ` 제지업 종사자는 풀리는 운.



▶ 개띠

사랑에는 작은 것에서부터 큰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관심을 가져다 투자하는 것은 좋으나 동업만은 처음은 좋으나 끝에 가서 울상으로 변할 수. ㄱ ` ㅅ ` ㅂ성씨 변동하려는 것 진행하면 좋을 듯.



▶ 돼지띠

아직은 하는 일 쉽게 풀리는 운이지만 점차 힘겨워 질 수. 자신감있게 극복함이 더욱더 발전ㄷ으로 이끌 수. 2 ` 5 ` 7월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베풀면 부유한 사람에게 큰 것을 베푸는 것보다 더 값짐을 알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 내포혁신도시, 행정통합 이후 발전 중단 우려감 커져
  2. 출연연 처우 개선 요구에 "돈 벌려면 창업하라" 과기연구노조 "연구자 자긍심 짓밟는 행위"
  3. 교육부 '라이즈' 사업 개편 윤곽 나왔다
  4. 충남신보, 출범 때부터 남녀 인사차별 '방치' 지적… 내부 감사기능 있으나 마나
  5. 대전·충남 한파주의보에 쌓인눈 빙판길 '주의를'
  1. [독자칼럼]제 친구를 고발합니다-베프의 유쾌한 변심-
  2. [독자칼럼]노조 조끼 착용은 차별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없다
  3. 대전경찰 현장수사 인력 늘린다… 정보과도 부활
  4.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 농업인 지원...미래 농업의 길 연다
  5. 표준연 '호라이즌 EU' 연구비 직접 받는다…과제 4건 선정

헤드라인 뉴스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 원에서 6억 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 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 원에 계약했다. 야수에서는 문현빈이 지난해 8800만 원에서 161.36% 오른 2억 3000만 원에 계약하며 노시환에 이어 야수 최고 인상률 2위를 기록했다. 문동주 역시 지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주택 매매나 전·월세 계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지난해 5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하며 공공 중심에서 민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분위기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는 50만 7431건으로 2024년(23만1074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민간 중개거래 실적은 32만 7974건으로 1년 전(7만 3622건)보다 약 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전자계약 체결 비율을 뜻하는 활용률 또한 처음으로 1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