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츠노 유니, 엉뚱 발랄 매력 전한다…신곡 '수파도파' 발매

  • 문화
  • 문화 일반

아야츠노 유니, 엉뚱 발랄 매력 전한다…신곡 '수파도파' 발매

  • 승인 2024-06-19 11:05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아야츠노 유니
사진=액셀러즈
아야츠노 유니(Ayatsuno Yuni)의 발랄한 매력이 팬들과 만난다.

스텔라이브 소속 버추얼 아이돌 아야츠노 유니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SUPADOPA(수파도파)'를 발매한다.

'SUPADOPA'는 '엄청난, 대단한'이라는 의미를 가진 'SUPADUPA(수파두파)'와 'Dopamine(도파민)'의 합성어다. 존재 자체로 도파민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아야츠노 유니의 귀여운 잘난 체가 중독성 강한 비트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통통 튀는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작곡에는 첫 번째 싱글 '내꺼 하는 법'으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웅킴과 Stereo13 콤비가 다시 뭉쳤다. 귀를 사로잡는 플럭 신스(Pluck Synth)를 비롯해 장난스러운 피아노 사운드, 코러스 파트의 다양한 신스 사운드가 더해져 중독성 강한 카와이 하우스(Kawaii House) 스타일 곡으로 탄생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야츠노 유니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도 뽐낼 예정이다. '내꺼 하는 법'에 이어 'SUPADOPA'로 다시 한번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그는 엉뚱한 아이디어를 노랫말로 풀어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귀여운 비주얼과 중독적인 말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야츠노 유니. 수많은 밈(Meme)을 배출한 것은 물론, 커버 곡과 다채로운 방송 활동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 나가고 있는 그가 'SUPADOPA'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아야츠노 유니의 유니크한 매력을 담은 'SUPADOPA'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2.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3.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4.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5.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1.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2.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3. 홍인숙 시인, 세 번재 시집 '너없는 이곳에 꽃은 여전하고' 출간
  4. 출범 100일 앞둔 '조상호 세종시정부', 재정난 뚫고 도약 주목
  5. 2027 수능 앞두고 과목별 유불리 커져…9월 모평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