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새 미니 콘셉트 포토 공개…'유니크 매력' 발산

  • 문화
  • 문화 일반

유키스, 새 미니 콘셉트 포토 공개…'유니크 매력' 발산

  • 승인 2024-06-20 13:20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유키스 01
사진=탱고뮤직
유키스(UKISS)가 특별한 매력을 드러냈다.

유키스(수현, 훈, 기섭, 알렉산더, 일라이)는 오늘(20일) 0시 공식 SNS에 미니 13집 'LET'S GET STARTED(렛츠 겟 스타티드)'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키스는 세련된 올 블랙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오랜 시간 쌓아 온 유키스의 견고한 팀 케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반면, 흑백 톤의 탁 트인 옥상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을 통해서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의 결연한 의지와 다짐을 엿볼 수 있다. 

유키스 02
사진=탱고뮤직
'LET'S GET STARTED'는 유키스가 지난해 6월 발매한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PLAY LIST(플레이리스트)'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에 나서며 계속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섯 멤버의 포부를 총 5개 트랙에 녹여냈다. 타이틀곡 '너는 내 모든 곳에 있어 (Stay with me)'를 포함 유키스의 메가 히트곡을 트렌디하게 재탄생시킨 '만만하니 (2024 ver.)' 등이 수록됐다.

한편, 유키스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3집 'LET'S GET STARTED'를 발매한다. 이들은 이어 오는 29일 서울에서 데뷔 첫 국내 팬콘서트 '2024 UKISS FAN CONCERT 'First Memories''를, 7월에는 일본 내 3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24 UKISS LIVE TOUR IN JAPAN More&More'를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호흡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5.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