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평화여성연합 천안시지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천안마틴공원 환경정화 펼쳐

  • 전국
  • 천안시

(사)세계평화여성연합 천안시지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천안마틴공원 환경정화 펼쳐

  • 승인 2024-06-22 13:03
  • 김한준 기자김한준 기자
KakaoTalk_20240622_121310841_01
세계평화여성연합 천안시지부(회장 에노키 아케미, 이하 여성연합)는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 마틴공원에서 여성연합 회원 40명과 청소년 10명이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여성연합은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가 함께 날짜를 지정해 동시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동시 봉사 시행 7회차로 전국 197개 지부에서 240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KakaoTalk_20240622_121310841_04
여성연합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 천안삼거리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대상으로 수제떡 만들기 및 배달 봉사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청소 봉사를 마친 후 진행된 참배식에서 조순선 충남도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참여하는 모든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역사를 기억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세계평화여성연합은 11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환경 지킴 캠페인 '줍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월드 늑대 '늑구 탈출' 대전시장·도시공사 사장 사과…"재발방지 대책 수립"
  2. [썰] 김제선,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설득?
  3. [결혼]이광원 전 대전MBC 국장 자혼
  4. 김제선, 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 확정… "중구다운 새로운 발전의 길"
  5. [현장취재]윤성원 한남대 총동문회장, 제38대 이사회 및 교류회 개최
  1. [현장에서 만난 사람]강형기 (사)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 이사장
  2.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북면 오이 농가 방문...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3. 임전수가 바꿀 2030년 세종교육… 현안 인식서 본다
  4.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5.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금강벨트 시도지사 선거 범친명 vs 찐보수 대결 구도

금강벨트 시도지사 선거 범친명 vs 찐보수 대결 구도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광역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단계에 있는 가운데 집권여당 범 친명(친이재명)계와 제1야당 강경 보수파 대결로 압축되고 있다. 이런 구도는 더불어민주당 국정안정 국민의힘 정권견제 이번 선거 프레임과도 일맥상통한다는 평가인데 충청 민심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단체장 4개 선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은 곳은 국힘 충북지사가 유일하다. 국힘 충북지사 후보는 1차 경선을 통과한 윤갑근 변호사와 현역 김영환 지사 간 맞대결로 결정된다..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생포되면서 무사 귀환에 대한 안도감과 함께, 이번 사태를 계기로 드러난 동물원 시설·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철저히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전국적 관심을 모은 늑구가 향후 오월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섣부른 재개장보다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먼저라는 지적 역시 적지 않다. 대전시와 수색 당국에 따르면 17일 늑구는 오전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IC 인근에서 최종 포획됐다. 앞서 시민 제보를 토대로 인근 드론 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