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음성군 농정과 직원들 일손이음 봉사 모습. |
이날 직원들은 원남면 하당리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농촌의 인구 감소, 고령화와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력 확보의 걱정이 앞섰는데, 직원들이 앞장서서 인력을 지원해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만택 농정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적극 발굴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으로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