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광희의원이 19일 제2차 행안위회 전체회의에서 선관위를 대상으로 질의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선관위, "대통령 배우자 뇌물수수사건에 공선법은 무관"
선관위, "대통령의 공무원 관여금지 조항은 판례일뿐"
이광희 의원, 선관위 해석에 "향후 단체장들의 선거 관여 우려"
![]() |
| 이광희의원이 19일 제2차 행안위회 전체회의에서 선관위를 대상으로 질의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충청권에서도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장기간 문을 닫았던 점포가 재개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상품 입고가 충분하지 않은 곳도 있어 매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영업을 중단했던 전국 67개 점포를 대상으로 가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유성점과 가오점, 세종점, 충남 논산점과 보령점 등 5개 점포가 영업 재개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영업 재개는 지난달 13일 임시 휴..
정부가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차량 판매가격에 포함하는 '총액 표시제'를 도입한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확인한 차량 가격과 실제 구매가격이 달라지는 원인인 '숨은 수수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중고차 판매업자가 인터넷 플랫폼 등에 차량을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만 아니라 매도비, 알선수수료, 성능보증보험료 등 소비자가 부담하고 있는 각종 수수료를 판매가 총액에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골자다. 현재 소비자가 중고차 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할 경..
실시간 뉴스
5분전
태안군, 걷기만 해도 1만 원 지급하는 '90만 보 챌린지' 이벤트 진행6분전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 공주 한우농가 찾아 폭염 대응 점검9분전
서천, 한가위 명절 선물전서 실용적인 한산모시 제품 선보인다10분전
천안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살수차 운영...근로자와 시민 체감 환경 개선 시동11분전
서천, 제12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