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반포면, '제1회 반포스토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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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제1회 반포스토리' 성황리 개최

지역민 500여명이 참여한, 반포면민 질 향상 꾀해

  • 승인 2024-06-24 10:44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반포스토리
공주시 반포면(면장 안경림)은 22일 반포문화센터에서 '제1회 반포스토리'를 지역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

이번 행사는 반포문화센터 주도하에 주민자치, 자율방범대 등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주민들이 직접 기획해 추진한 첫 번째 행사로 반포문화센터 활성화와 반포면의 발전, 반포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민들은 장기 자랑대회, 아이들이 직접 그린 작품을 선보이는 어린이 전시회, 반포지역 예술작가 작품 전시회 등에 직접 참여해 재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린이 놀이터(에어바운스), 먹거리 부스, 다양한 축하공연을 진행, 즐거움을 선사했다.

반포
행사를 추진한 반포문화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 지역으로 선정됐다.

2022년 준공된 후 반포면민의 기초생활 서비스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다음 달 새로 단장하는 헬스장을 통해 앞으로도 반포면민들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창훈 반포문화센터 운영위원장은 "반포문화센터가 반포면민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많은 분들이 반포스토리에 참여한 것으로 보답받은 것 같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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