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協 대전충남지부, 유성 세동마을서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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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協 대전충남지부, 유성 세동마을서 자원봉사

  • 승인 2024-06-26 16:02
  • 임병안 기자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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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진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장과 어머니봉사단은 26일 유성구 세동에서 봄감자 수확 등 일손돕기 자원봉사를 벌였다.  (사진=건강관리협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본부장 장국진)는 26일 유성구 세동마을을 찾아 일손 돕기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세동마을은 1사1촌으로 자매결연 맺은 곳으로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논밭에 잡초를 뽑고 봄 감자 수확 및 포장 작업 등을 거들었다.

장국진 본부장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시기에 농가의 근심을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협대전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지역 도농과 상생하도록 이웃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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