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꿈을 DREAM-3D 스팀 펜 진로체험 프로그램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꿈을 DREAM-3D 스팀 펜 진로체험 프로그램

  • 승인 2024-07-03 16:53
  • 신문게재 2024-07-04 9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진로설계지원사업_ 꿈을 Dream 3D 스팀 펜
5월 22일 (토)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3D 펜의 직업과 3D 펜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미래 교육 살펴보기 위해 '꿈을 DREAM-3D 스팀 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함께하기 진행하기 위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론 수업과 펜을 활용하여 작품 만들기 체험을 2회기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회기에는 3D 펜의 이해와 활용사례, 앞으로의 동향을 파악하고, 3D 펜이 만들어진 과정, 3D 펜의 원리, 3D 펜과 3D프린터기의 차이와 미래 산업으로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학습하였고, 다음 회기는 3D 펜의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배우고 학생들 각자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3D 펜 사용이 처음엔 서툴러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익숙해지면서 다양한 선과 도형을 그려본 후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나갔다.

귀여운 캐릭터, 안경, 반지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주며 즐겁게 체험에 임해주었다. 마지막으로 각자 만든 작품을 보여주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박수와 함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다.

재미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관심이 없었거나 잘 몰랐던 학생들도 자연스레 3D 펜 기술에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새로운 기술을 글이 아닌 직접 해보는 체험을 통하여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는 경험이 되었다.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5.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1.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2.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3.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4.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5.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박수현·허태정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재정 축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출 구조조정 추진에 따라 지방재정 축소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래대응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와 지방의 자율적 재정운용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을 여당에 공식 건의했다. 박수현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및 지방교부세 개편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여당을 향해 지방재정 안정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수현 지사는 초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공지능(AI)·첨단산업 전환 등 대격변기에 추가 세수를 미래성장동력..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충청권 4개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이… 허태정 시장 5억 4539만 신고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