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신동익 위원장 국민포장 수상

  • 사람들
  • 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신동익 위원장 국민포장 수상

-연기면위원회 위원장 활동, 지역사회 발전 주민복지 증진 공로

  • 승인 2024-07-05 10:14
  • 김덕기 기자김덕기 기자
신동익위원장 포상
한국자유총연맹 신동익(왼쪽에서 세번째) 위원장이 4일 자유총연맹 창립 제70주년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전수받는 장면
한국자유총연맹 신동익 연기면위원장이 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제70주년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신동익 위원장은 한국자유총연맹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받았다.



신 위원장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연기면 주민자치회 회장 및 연기1리 이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그간의 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연기면위원회 회원들은 신 위원장의 국민포장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신동익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이 힘을 보태준 결과"라며 "더욱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라는 나라의 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세종시장 與 '탈환' vs 野 '수성'
  2. 천안법원, 영업신고 않고 붕어빵 판매한 60대 여성 벌금형
  3. 나사렛대, 방학에도 '책 읽는 캠퍼스'…독서인증제 장학금·인증서 수여
  4.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기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5. 천안시, '지속가능한 도시' 박차…지속가능발전협 제23차 총회
  1.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
  2. 천안청수도서관, '천천히 쓰는 시간, 필사' 운영
  3.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4.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뜨레 목요장터 참여 아파트 모집
  5. 천안법원, 모의총포 제작 및 판매 혐의 20대 남성 집행유예

헤드라인 뉴스


"통합 늦추더라도 올바르게 가야"… 김태흠,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 영상 공개

"통합 늦추더라도 올바르게 가야"… 김태흠, 대전·충남 행정통합 설명 영상 공개

김태흠 충남지사가 제대로 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해선 정부의 재정·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지사는 시간에 쫓긴 졸속 통합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통합을 늦추더라도 올바르게 가야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필요성 등을 설명하는 영상을 촬영, 개인 유튜브 등을 통해 지난 20일 공개했다. 김 지사의 영상을 통해 김 지사는 "지금 대한민국은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있다며 "수도권이라는 블랙홀이 돈, 사람, 기회를 모두 빨아들이고 있다. 이대로 두면 지방은 버티지 못한다"고 말했..

세종교육감 선거, `무주공산`에 다자 구도…단일화도 변수
세종교육감 선거, '무주공산'에 다자 구도…단일화도 변수

12년 만에 새 교육 수장을 뽑게 된 세종시교육감 선거는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다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현역 프리미엄이 없는 '무주공산'인 데다가 절대 강자가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판세 속에서 후보 간 단일화 여부까지 변수로 남았기 때문이다. 2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는 ▲강미애 세종미래연구소 대표 ▲김인엽 국립공주대 사범대학 교수 ▲안광식 세종교육희망연구소 대표 ▲원성수 전 국립공주대 총장 ▲유우석 전 해밀초 교장 ▲임전수 세종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가나다순) 등 6명이 등록을 마쳤다. 세종교..

천안법원, 투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12억 편취한 20대 여성 징역 4년
천안법원, 투자로 돈을 불려주겠다며 12억 편취한 20대 여성 징역 4년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투자를 통해 돈을 불려주겠다며 거액을 편취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A(29·여)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2월 28일 피해자에게 연락해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수익금과 이자를 지급해주겠다"는 취지로 속여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일부는 비트코인과 주식에 투자해 12명의 피해자로부터 합계 12억가량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성봉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2022년 1월부터 2023년 8월 사이 12명의 피해자에게 반복적으로 코인 등 투자 명목으로 합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