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강원남부 거점도시 도약을 위해 행안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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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강원남부 거점도시 도약을 위해 행안부 방문

  • 승인 2024-07-10 14:14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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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영월군수가 행안부 진선주 교부세과장 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군을 강원 남부의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위한 국비를 확보하고자 지난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교부세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최 군수는 행안부 진선주 교부세과장 및 교부세과 팀장들과의 만나 지역 현안에 의견을 나누었으며, 이에 진선주 교부세과장은 다각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은 다양한 대규모 시책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과 덕포리 중심의 신시가지 조성 사업이 있으며, 공공청사 이전, 영월의료원 이전, 청년 임대주택 건립, 청년창업 상상허브 조성 등이 진행하고 있다.

또한, 텅스텐 등 핵심광물 산업 육성과 다목적 유무인 드론센터 및 드론테마파크 조성을 통해 미래 산업 육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영월군 신산업 육성 심포지엄에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의 당위성을 건의했다.

최명서 군수는 "영월군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강원 남부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얻어 내고 공약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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