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후원 사랑의 삼계탕과 백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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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후원 사랑의 삼계탕과 백미 나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서 운영 중인 무료급식소 ‘행복한 집’에서

  • 승인 2024-07-11 00:0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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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회장 이의균)는 10일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에서 운영 중인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행복한집’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과 백미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와 장마로 고생하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세대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삼계탕 급식 봉사와 더불어 지난 3월 이의균 회장 취임식때 기부받은 백미를 무료급식소에 후원하는 전달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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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여건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역 곳곳에 온기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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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태 회장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온기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이의균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후원에 거듭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연합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의균 회장은 “저희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는 정보통신공사업법 제41조에 의거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정보통신공사업법령에 따른 정부위탁업무와 제도 개선 및 해외 시장 개척 지원, 현장의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운영 등을 주 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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