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송면, 폭염대비 취약계층 안전 집중 점검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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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송면, 폭염대비 취약계층 안전 집중 점검기간 운영

  • 승인 2024-07-11 11:51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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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송면이 최근 노인 맞춤 돌봄 생활 지원사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이 폭염 대비 어르신 및 취약 계층 안전 집중 점검 기간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송면은 특히 지난 9일 성송면사무소에서 노인 맞춤 돌봄 생활 지원사와 함께 간담회를 실시해 기상청의 폭염 예보 현황, 폭염 대비 주의사항,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논의해 사고 예방을 한층 강화했다.
현 방문
고미숙 성송면장이 최근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비 설명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성송면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35개소 경로당에 구호 물품으로 나온 선풍기를 전달, 설치하고 폭염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고미숙 성송면장은 "폭염은 취약 계층에게 심각한 건강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자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적극 방문하고, 폭염 대비 안전 지침을 꼼꼼히 준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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