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임 윤여권(청양부군수)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취임했으며, 취임식 후 업무보고와 센터시설을 둘러봤다.
윤 이사장은 "재단 이사장으로서 군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16d/20260915010100093471.jpeg)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021년 첫 발사 이후 역대 가장 많은 위성 15기를 품고 10월 7일 다섯 번째 발사에 나선다. 주탑재위성과 부탑재위성은 물론 발사체에도 대전의 우주기술이 녹아 있고 지역 우주 인력의 땀이 배어 있다.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15일 서울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탑재위성 언론 간담회'를 열고 탑재위성의 주요 임무와 발사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발사에서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2~6호)와 부탑재 큐브위성 10기가 우주에 오를 예정이다. 먼저, 누리호 5차 발사의 주목적인 초..
대전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자치구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유성구는 4억 원을 웃돈 반면, 대덕구는 2억 원대에 머물면서 두 지역 간 평균가격 격차가 2배가량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전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억 3492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 자치구별로는 유성구가 4억 3588만 5000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대전 전체 평균보다 1억 96만 원 높은 수준이다. 이어 서구 3억 6915만 4000원, 중구 3억 786만 4000원, 동구 2억 5009만..
실시간 뉴스
6분전
서천, 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7분전
태안해경, 대산항 화학사고 방제강화 업무협약 체결9분전
서천군의회, 제346회 임시회 열고 제2회 추경안 심의에 이어 행감계획서 채택9분전
음성군, 문화예술 접목 '청렴콘서트' 진행…공직사회 신뢰 높인다10분전
괴산군,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