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임 윤여권(청양부군수)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취임했으며, 취임식 후 업무보고와 센터시설을 둘러봤다.
윤 이사장은 "재단 이사장으로서 군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7분전
당진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화재 대비 도상훈련 실시6시간전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7시간전
가을 풍성한 책 향기… ‘제2회 인문감성 토크콘서트’ 개최7시간전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9시간전
"금빛 질주에 힘찬 스매시까지", 서산 성연초, 장애학생체육대회서 빛난 도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