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공항 '양양-중국전세기' 단체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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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공항 '양양-중국전세기' 단체관광객 유치

  • 승인 2024-07-13 17:16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강원도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4일부터 양양국제공항 양양~중국(창사) 전세기 취항에 따른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하여, 8월 30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 단체관광객은 약 1,300여 명에 이르며, 도내 관광일정은 2박 3일 일정으로 설악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 해수욕장 등을 방문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여름을 즐길 계획이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는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전세기 단체관광객의 우리 도 방문을 환영하며, 머무는 동안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환대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다하고,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해외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공항 활성화에 힘 쓰겠다" 고 밝혔다.
춘천=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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