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5일(음력 6월 10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5일(음력 6월 10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7-1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5일(음력 6월 10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참고 기다렸던 보람이 있겠으니 미래를 위해 한층 더 노력함이 좋을 듯. 어제의 고달팠던 일들이 오늘에서야 웃음꽃을 피우게 되니 가정에 화목 또한 화기애애하겠다. ㅅ ` ㅁ ` ㅎ성씨 너무 큰 욕심을 내는 것은 자제하라.



▶ 소띠

부부가 화합하여 서로가 아껴주고 희생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진실이 있어야 한다. 가정은 혼자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만큼 양보의 미덕을 지킬 것. 1 ` 4 ` 9월생은 자신을 지켜라. 지금은 자기만의 자기를 알고 있다.



▶범띠

행복은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3 ` 7 ` 12월생은 상대의 일방적 생각으로 자신의 괴로움을 당하게 되더라도 슬기롭게 대처하라. 심성이 착하고 곱다 해도 인정받지 못하면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없는게 아닌가.



▶토끼띠

끈기 있게 참을성을 가지고 추진하면 좋은 결과 있으나 하고야 말겠다는 집념이 부족하다. 과정이야 어떠하던지 결과가 중요함을 알라. 1 ` 6 ` 9월생 분수에 맞지 않는 애정 문제는 지탄 받을 수밖에 없겠다. 행동을 조심할 것.



▶용띠

뭔가 해보겠다고 맹목적으로 시도는 해놓고 이정표 없는 곳에서 방황하는 격. 자만심은 흉을 몰고 온다. 자신을 알고 윗사람을 대하면 앞길 또한 밝을 듯. 자신을 너무나 내세우지 말고 언행 조심하라. 2 ` 9 ` 11월생 투자하면 하는 만큼 돌아온다.



▶뱀띠

모든 일이 연결되어 있으니 상부상조하면 안 되는 일이 없겠다. 매사가 순조롭게 하는 일들이 서서히 결실을 거두고 희열로 변하는구나. 겸손한 자세로 서두르지만 않으면 대길. 태양은 서서히 떠오르고 있다.



▶ 말띠

한 곳에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흐트러진다면 1 ` 4 ` 9월생 반성하고 근신하라. 본분을 지키지 못하는 방송은 지탄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할 때. 금전으로 고통당한 날이 얼마나 되었는지 다시 생각하며 망각에 늪에서 벗어나지 할 때다.



▶양띠

모든 것을 넓게 갖고 마음을 비워라. 웬만한 일들은 보아도 못 본 듯이 넘기는 것이 피곤하지 않으며 참견이 많으면 비난을 면치 못할 듯. 사랑하는 사람을 잡으려면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에 자세가 우서임을 알아야 할 떄다.



▶원숭이띠

주위사람들의 오해를 받을 일이 생길 수. 참고 인내하는 미덕을 길러 성공의 열쇠를 잡아라. 자만심은 버리면 별 어려움 없이 순탄하겠으며 3 ` 7 ` 9월생은 하급자 조언을 받아들여 참고 한다면 승산에 기미 또한 엿 보인다.



▶ 닭띠

매사 순조롭게 이루어진다고 한손에 모든 것을 거머진양 스스로를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에 자만심은 미래를 불투명에 도가니로 몰아넣을 수 있으니 남에 것을 넘보려말고 내실을 기할 때 더 큰 재목이 될 수 있음을 알라.



▶ 개띠

갈 곳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다가 기회를 만나니 새로운 일들이 전개될 수. 서서히 소망이 보이니 더욱더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앞에 보이니 전진만이 대길하겠다. 오늘의 행운의 색은 파란 옷으로 멋지게 어우러질 듯.



▶돼지띠

새로운 일을 시작함은 좋으나 함께 동업을 함에 있어서 충분한 준비를 하고 부담을 주지 말고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다면 차질이 없이 대성할 수. 1 ` 2 ` 8월생 애정으로 갈등과 시비가 엇갈릴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2.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3.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4.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5.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1.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2.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3.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4.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5. [월화수목 달빛걷기] 네 남매 가족의 연례행사…"걷고 대화할 수 있어서"

헤드라인 뉴스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

스토킹 상담이 2년 새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가운데 피해 신고 이후에도 살인 등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신고 초기부터 사건 종결 이후까지 피해자의 안전을 살피는 보호체계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전에서 과거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된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피해자 의사만을 근거로 위험 종결을 판단하면 안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따르면 스토킹·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전체 상담 건수는 2023년 1만4955건, 2024년 1만6855건, 2025년 1만5339..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