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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공주시지부는 앞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농·축협 등과 함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쌀 소비를 늘려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국민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쌀 소비 촉진은 단순한 경제적 문제를 넘어 식량안보와 국민 건강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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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공주시지부는 앞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농·축협 등과 함께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쌀 소비를 늘려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국민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쌀 소비 촉진은 단순한 경제적 문제를 넘어 식량안보와 국민 건강을 위한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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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대전을 비롯한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급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가격 폭등 재제방안 언급이 실제 효과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국제유가가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 통상 2~3주의 가량 시차가 발생하는데, 중동발 전쟁 확산 이후 주유소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대전의 경우 휘발유 가격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경유는 네 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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