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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연 회장과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논산시 성동면 월성리 피해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썩은 수박 치우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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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연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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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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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면 피해농가 찾아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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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의 최대 관문을 앞둔 세종시. 22년 동안 반복해온 '수도 위헌 논란'을 끊어내고, 법적 명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첫걸음은 단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향한다. 특별법은 세종을 행정수도로 명문화하고, 대통령실과 국회 본원 이전, 수도권 잔류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법제화하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 6·3 지방선거 전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멈춰선 특별법 제정 논의를 9월 정기국회에서 재점화, 연내 처리의 과업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한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지역 정치권, 시민들이 필승 결의를 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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