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담소로타리클럽, 수해복구 봉사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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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담소로타리클럽, 수해복구 봉사활동 ‘앞장’

성동면 피해농가 찾아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구슬땀’

  • 승인 2024-08-05 10:43
  • 수정 2024-08-05 15:24
  • 신문게재 2024-08-06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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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담소로타리클럽(회장 윤화연)은 3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합동 수해복구 작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윤화연 회장과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논산시 성동면 월성리 피해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썩은 수박 치우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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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농가 주민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지만, 복구에 힘을 실어 주신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윤화연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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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 담소로타리클럽은 7월 28일에는 논산시 양촌면 피해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정비와 토사물 제거 등 수해복구 작업에도 힘을 보탰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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