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화연 회장과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논산시 성동면 월성리 피해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썩은 수박 치우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
윤화연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 |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성동면 피해농가 찾아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구슬땀’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3시간전
노승화 개인전 《기억의 바다》, 공주 대통길미술관에서 개최3시간전
태안여중, 미래울림교육 한마당서 학생 주도형 체험부스 운영3시간전
태안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정서관리·소진예방 연수 운영3시간전
태안군, 남부권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매검진 마무리3시간전
태안군, 산불 대응인력 실전 훈련으로 현장 대응력 높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