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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연 회장과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논산시 성동면 월성리 피해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썩은 수박 치우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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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연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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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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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면 피해농가 찾아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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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 교통망 확충과 광역 생활권 확대를 중심으로 도시 외연 넓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구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원도심 재정비 논의까지 맞물리면서 도시 구조 자체가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한 개발 사업을 넘어 교통과 행정, 산업과 생활권을 하나의 축으로 묶으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대전의 도시 기능 역시 점차 확장되는 흐름이다. 대전의 변화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통망 재편이다. 오랜 기간 표류했던 도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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