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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연 회장과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논산시 성동면 월성리 피해농가를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썩은 수박 치우기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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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연 회장은 “이번 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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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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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면 피해농가 찾아 넝쿨제거 및 비닐수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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