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노인복지 향상위한 경로당 건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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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노인복지 향상위한 경로당 건립 박차

2024년까지 9개소 건립 목표로 4개소 완료

  • 승인 2024-08-05 17:03
  • 신문게재 2024-08-06 2면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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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가 8월 건립 예정중인 석교동 경로당 조감도 모습이다.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일 구에 따르면 올해 총 9개소의 경로당 건립 계획 중 4개소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5개소는 8월 말까지 준공 예정이다.

총사업 예산은 9개소에 63억 원이 투입됐다.

7월 말 현재 용두 1경로당, 방축골 경로당, 문창 2경로당, 범골 경로당 등 4개소의 건립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5개소(석교, 신촌, 본동, 이화 경로당, 문화동 마을회관)는 8월 말까지 건립 및 입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어르신들의 요구사항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경로당을 건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제선 청장은"주민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차질 없는 경로당 건립으로 어르신의 복지향상과 함께 즐겁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경로당 건립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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