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충청권역 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 참여

  • 사람들
  • 뉴스

대흥동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충청권역 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 참여

꿈꾸는유별난학교 이용 청소년들
공예, 물놀이(생존수영), 소통 레크리에이션, 미니올림픽, 장기자랑 등 통해 공동체 의식 함양하고 호연지기 기르다

  • 승인 2024-08-08 17:2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첨부사진(보도자료)
‘청소년 활동으로 청소년을 행복하게’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꾸는유별난학교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한 충청권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이후 충청권역 11개 초등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함께 공예, 물놀이(생존수영), 소통 레크리에이션, 미니올림픽, 장기자랑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코로나 이후 학교에서 수련회나 수학여행도 당일로 가다보니 친구들과 2박 3일 활동하는 것이 처음이었다”며 “친구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니 너무나 재미있어서 캠프가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대전시, 대전중구청, 복권기금, (사)대전YWCA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전시 중구와 동구 관내 초등 4,5,6학년 학생들과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체험(디지털체험, 문화예술), 학습지원(국어, 영어, 수학), 생활관리(상담연계, 생활지원) 등 방과 후 종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하고 싶거나 상담을 원하는 경우 대흥동청소년문화의집 042-224-1319로 연락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2.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3.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4.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5. 단양수중보 녹조, 수공·환경청은 알고 단양군·충북도는 몰랐다
  1.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2.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
  3.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
  4.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5.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헤드라인 뉴스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

1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병무청 국정감사에선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부 선수들의 부적절한 언행과 함께 대중문화 분야와의 공정성 문제 등이 지적됐는데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민 의견을 고려해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병무청 국정감사는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가 쟁점으로, 여야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제도 개선을 주문하고 나섰다. 앞서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상대로 열린 국감에서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이번엔 대동교… 트램 공사로 15일부터 왕복 2차로 축소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동구 대동교 일대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60년 넘은 노후 교량을 철거하고 새 교량을 건설하는 공사로 2028년 6월까지 약 21개월간 기존 왕복 4차로가 2차로로 축소된다. 특히 19일부터 유성구 대덕대교, 11월에는 충남대학교 앞 온천교 개축공사까지 예정돼 있어 트램 공사에 따른 교통 불편이 대전 주요 도로 곳곳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13공구에 포함된 대동교 개축공사로 10월 15일부터 대동오거리~베스티안병원네거리 구간의 차량..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장기간 지연으로 손실액이 증가하자 공공임대주택을 줄이고 분양주택을 늘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뤄진 사업 기간, 주민에게 이주비와 주거비 등은 한 푼도 지원하지 않았고, 화재와 폭염 등에 따른 건강 피해조사는 물론 준공 때까지 거주할 이주대책도 제대로 마련하지 않았다는 문제도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국토교통부와 LH가 제출한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2년 6월 착공해 2026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대덕구의회 파행에 뿔난 주민과 단식 돌입한 김찬술 구청장

  •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