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범국민적 쌀 소비 촉진 행사의 일환으로 지자체와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리더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후식은 공기밥으로! 아침밥을 든든하게!’ 챌린지 참여를 확대해 쌀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시키고 쌀 소비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 |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36분전
"농지만 지킬 게 아니라 농사지을 사람도 지켜야", 김기욱 서산시의원, 농지 전수조사 보완 촉구37분전
추석 명절을 앞둔 괴산 상생의 온기 가득40분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52분전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55분전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 '달팽이산악회'와 두 번째 따뜻한 동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