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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이 장마 종료 후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9일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을 찾은 가세로 군수. |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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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2024년 폭염대응 추진상황 보고회' 열고 부서별·읍면별 추진상황 점검
9일에는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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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이 장마 종료 후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9일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을 찾은 가세로 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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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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