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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이 장마 종료 후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9일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을 찾은 가세로 군수. |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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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2024년 폭염대응 추진상황 보고회' 열고 부서별·읍면별 추진상황 점검
9일에는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 찾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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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이 장마 종료 후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9일 천수만 해역 가두리 양식장을 찾은 가세로 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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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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