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방송인 이용식 초청 '제85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방송인 이용식 초청 '제85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8월 22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참석 가능
'웃어야 오래 산다'를 주제로 건강의 비법인 웃음의 중요성 특강 예정

  • 승인 2024-08-12 08:3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쒖궛?꾩뭅?곕?_?댁슜???ъ뒪?
제85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홍보물


충남 서산시가 방송인 이용식을 초청해 8월 22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5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웃어야 오래 산다'를 주제로 건강의 비법인 웃음의 중요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날 강연을 맡은 방송인 이용식은 1975년 MBC 공채 1기 코미디 탤런트로 데뷔, 19년 동안 어린이 프로그램 MBC '뽀뽀뽀'에 출연해 '뽀식이'로 오랜 기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MBC '늘 푸른 인생'을 비롯해 채널A '건강밥상 먹어야 돼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다양한 방송 출연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2010년에는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대상과 화관문화훈장을, 2012년에는 제3회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편, 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8월 22일 오후 7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는 '남순여 해미춤사랑무용단'의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와 고전무용 부채춤 무대가 준비돼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 건강한 현대인으로 거듭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건물서 추락 추정"
  2.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3. 세종시, 27년 정부 예산안에 1.83조 반영… 미완의 과제는
  4. 경찰청장 대규모 전보 인사… 충청권 충남 이서영·충북 박종섭 임명
  5. 대전 국비 반영 '역대 최대'에도…어린이재활병원·중수청 등 확보 노력 절실
  1. 자동차와 예당호가 만난다
  2. [르포] 신호에 쫓기는 노인들…전통시장 횡단보도 ‘아슬아슬’
  3. 충청권 첫 '국비 30조 시대' 열었다…핵심 현안 추진 탄력
  4. 국정자원 화재서 드러난 ‘배터리 정보 공백’… 3일부터 소방 자료조사 강화
  5. 제7회 대전여성영화제 We Light, We Reflect : 우리는 서로를 비추고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2차 공공기관 이전안 4분기 윤곽… 세종 유치 가능성은?

정부가 2027년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도 행정수도 기능 강화를 뒷받침할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올 4분기 내 발표가 예고된 공공기관 이전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지만,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국책연구기관을 품고 있는 세종으로선 이전 연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현재 입주한 공공기관 26곳에 더해 기관 간 집적화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치 전략을 검토하며 실무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어떤 기관들이 세종에 추가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3일 세..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전세 밀어내는 월세… 충청권 아파트도 ‘월세화’ 가속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전세의 월세화'가 수도권을 넘어 충청권을 비롯한 지방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원룸이나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주로 나타났던 월세 중심의 임대차 구조가 아파트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충남·북의 아파트 월세 거래가 이미 전세를 넘어섰다.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까지 겹치면서 목돈이 필요한 전세 대신 월세나 반전세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전월세 거래 114만 7423건 중 월세는 53만9028건으로 4..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중수청·공소청·경찰청·통일부·외교부'도 세종행 초읽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시 우선 이전에 이어 통일부와 외교부도 2029년과 2033년 세종 대통령실·국회의사당 완공 시점 사이에 추가 이전 대상에 오른다. 행정안전부 소속 중대범죄수사청(6대 범죄)과 경찰청, 법무부 소속 공소청(공소·영장 청구) 역시 행정수도 완성 취지에 따라 세종시에서 신청사를 연다. 앞서 언급한 '법무부·성평등부' 아전 관련 기사는 본보의 해당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