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월 사이 C사는 A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와 인부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A씨는 B씨에게 인부 관리 감독을 지시했다.
당시 2023년 1월 12일 누수가 발생한 공장의 보수작업 진행 중 근로자가 7.2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지만, 법정에서는 서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다음 기일은 11월 22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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