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2024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전국
  • 부산/영남

경북전문대학교, 2024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승인 2024-09-03 15:45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ㄴ아마ㅓㄴ림
(제공=경북전문대)
경북 영주시 소재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오는 10일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와 지역협력기반 '2024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경북전문대학교 내 148아트스퀘어 중앙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와 영주시, 경북전문대학교, 영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경북전문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영주시취업지원센터이 주관하는 행사로 SK스페셜티, 한국철도공사 등 50여 개의 도내·외 주요 대기업 및 공기업, 지역 우수기업 및 병원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채용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취업난 해소 및 기업 정주형 인재 채용을 위한 이번 행사는 재학생, 졸업생 및 구직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 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 행사관 등 3개 테마로 구성돼 운영된다. 특히 기업 채용관에서는 다양한 취업 지원정보 제공과 함께 당일 참가자 1:1 채용현장면접이 예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효과적인 취업준비를 도울 수 있는 취업컨설팅, 이미지메이킹, 직업심리검사, 입사지원서 클리닉 등 구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진단, 취업타로 등 재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행사장에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전문대학교·영주시 HiVE센터에서는 행사 당일 영주시 창업 업체들의 더 큰 성장을 응원하고자 엑셀러레이팅 플리마켓을 동시 진행한다. 플리마켓에는 20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대표상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 및 이벤트 진행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 전망이다.

영주=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2.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3. 차기 총장 선임 못한 KAIST, 이광형 총장 사의에 리더십 공백까지
  4.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5. 대전법동중 드디어 단독 급식실 생긴다… 동부 공동 급식실 제로
  1. 세종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인턴십 모집
  2. 수능 개편·지역의대 정원 확대에 올해 반수생 최대 10만 명 전망
  3. [S석 한컷]환호와 탄식! 정글 같은 K리그~ 대전 개막전
  4. 경제활동 재개 돕는 대전회생법원 개원… 4개 합의부 11개 단독재판부 발족
  5. [편집국에서] 지금 대학에 필요한 교육자는?

헤드라인 뉴스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