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만나러 가볼까?

  • 경제/과학
  • 지역경제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가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만나러 가볼까?

고급 식재료 시그니처 선물세트, 샘플러 세트 등 다채
와인과 디저트 등 특별함을 담은 선물로 고객맞이 준비

  • 승인 2024-09-04 16:40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갤러리아전경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는 오곡백과 무르익는 한가위를 맞아 귀한 분들에게 그리움과 감사의 마음을 오롯이 전달할 수 있도록 정성스레 준비한 명절 선물세트를 제안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갤러리아의 대표 선물세트인 '시그니처 선물세트'를 비롯해 위스키, 와인, 한우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샘플러 선물세트, 한우 DIY 등 트랜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과 프리미엄 디저트 등 2030 고객을 위한 콘텐츠도 강화했다.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갤러리아 온라인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강진맥우 명품1호
강진맥우 명품1호
▲고급 식재료로 구성한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갤러리아의 식품 바이어들이 직접 산지를 찾아 최상급의 재료들로 엄선해서 구성하고 장인의 비법을 담아 탄생한 갤러리아만의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받는 이에게는 특별한 감동을, 보내는 이에게는 자부심을 더 하는 선택이 될 수 있다.

갤러리아가 30여 년 간 독점으로 운영 중인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인 '강진맥우' 선물세트는 매 명절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엄격한 관리, 차별화된 육질을 만들어 주는 숙성 막걸리 사료로 사육해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강진맥우 블랙, 강진맥우 명품 세트, 강진맥우 혼합 세트 등 30만~250만 원대의 다양한 구성과 가격으로 선보인다. 전국 각지의 우수한 상품을 직접 발굴 기획한 갤러리아의 프리미엄 PB 브랜드 '고메이 494' 세트도 눈길을 끈다. 특히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 신안의 원초를 엄선해서 만든 재래구이김과 유기김, 전남 해남의 유기원초를 국내산 현미유와 참기름으로 볶은 김자반을 함께 구성한 '고메이 494 프리미엄 김 3종 세트'와 3년 이상 숙성한 된장, 고추장과 저온압착 참기름, 종갓집 맛간장을 담은 '고메이 494 혼합 세트 3호' 등 우리 땅과 바다가 내어주는 다양한 식재료를 갤러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다.

사과 배 샘플러 세트
사과 배 샘플러 세트
▲새로운 취향의 발견을 돕는 샘플러 선물세트=몇가지 예시를 제공 해 취향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샘플러(sampler)'는 개인별 취향과 성향 확인을 즐기는 최근의 소비 취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트랜드로 갤러리아는 이를 반영해 하나의 품목을 여러 개의 샘플 형태로 구성한 '샘플러 선물세트'를 올해 처음 기획해 선보였다. 우리 땅에서 자라는 사과만 해도 수확하는 시기, 색에 따라 10여 종의 품종으로 구분된다. 이는 배도 동일하며 품종에 따라 그 맛도 천차만별이다. 이러한 다양한 품종 중 지금 가장 맛있는 사과 품종 세 가지와 배 품종 세 가지를 종류별로 맛볼 수 있는 '사과 배 샘플러 세트'를 비롯해 상주, 완주, 옥전, 논산 지역 곶감을 하나로 구성한 '유명산지 미니 곶감 세트' 등 한우, 버섯, 양곡 등을 품종, 지역별로 담아 다양하게 맛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뉴욕 프리미엄 티(Tea) 전문 브랜드 타바론(TAVALON)의 대표 티 12종이 3개씩 구성된 '타바론 버라이어티 T36 세트'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앙리 마리앙 세트
앙리 마리앙 세트
▲와인부터 디저트까지, 함께하는 시간을 위한 특별한 선물=소중한 이들과 함께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지친 몸과 영혼을 채우는 시간이야말로 진정한 명절의 기쁨이 아닐 수 없다.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준비한 다양한 주류, 티, 디저트 선물세트와 함께라면 명절을 맞아 모인 자리가 더욱 특별해 질 것이다.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와인들을 선별해 수입하는 비노 갤러리아는 프랑스 최고의 와인 산지인 브루고뉴의 대표 와인인 '앙리 마니앙 세트'와 '필립꼴랑 세트'를 제안한다. 1930년에 설립해 전통적인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비범한 향과 스파이시함을 지닌 '앙리 마리앙 세트'는 프리미에 크뤼 레 까즈티에, 쥬브레 샹베르땅 비에이 비뉴로 구성됐다. 신의 물방울 5사도 중 하나였던 미셀 꼴랑의 포도밭을 장남 필립이 물려받으며 시작된 '필립 꼴랑'의 와인 세트는 생 오방 프리미에 크뤼 블랑 레 꼼브, 샤샤뉴 몽라쉐 블랑으로 구성됐다. 갤러리아타임월드 지하2층에 위치한 비노494에는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와인, 위스키, 전통주 등을 다양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좋은 음료에 함께할 맛있는 주전부리도 빼놓을 수 없다. 1964년 인조 임금께 진상했던 인절미의 맛을 연구하고 복원해온 원조공주떡집의 대표 먹거리들을 선물세트로 구성한 '원조공주떡집 인절미 세트', '오메기떡 세트', '밤밤수제양갱 세트'와 세계 제빵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이창민 제빵사가 운영하는 하레하레의 '쿠키 세트', '대전쌀샌드유' 등 다양한 디저트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하레하레 쿠키세트
하레하레 쿠키세트
▲고객 편의를 위한 온라인 채널 운영 및 혜택 제공=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갤러리아 온라인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도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온라인 채널에서 명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한우, 청과, 위스키, 디저트 등 10만원 이하부터 30만원대 상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 설 선물세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혜택과 무료 배송 서비스도 제공된다. 18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일정금액이상 구매하면 5%에 해당하는 갤러리아상품권을 지하 2층 서비스데스크에서 증정하고, 5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월드 늑대 '늑구 탈출' 대전시장·도시공사 사장 사과…"재발방지 대책 수립"
  2. [인터뷰]노금선 실버랜드 원장(선아복지재단 이사장)
  3.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4월 정기예배
  4. 대전·세종·천안·홍성·청주지역공인회계사회, 17일 본격 출범
  5. "노인을 대변하는 기자 되길"… 2026년 노인신문 명예기자 위촉
  1. [썰] 김제선,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설득?
  2.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3. 사단법인 목요언론인클럽 창립 45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4. "참가 무료, 경품 쏟아진다"…세종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
  5.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25일 세종 어린이 시화 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늑구, 물고기 먹으며 버텼나… 뱃속에 낚시바늘과 생선가시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9일 만에 포획된 늑대 '늑구'가 몸 안에서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마치고 격리되어 건강을 회복 중이다. 대전시와 오월드는 17일 언론 브리핑에서 간밤에 포획한 늑구의 몸 엑스레이 촬영에서 길이 2.6㎝의 낚시바늘이 발견돼 이를 내시경 시술을 통해 몸 밖으로 제거했다고 밝혔다. 늑구 위 안에서는 생선가시와 낚시바늘, 나뭇잎이 있는 것으로 검진됐고, 낚시바늘은 위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 자칫 위 천공 위험까지 있었다. 늑구는 오월드 사육공간을 벗어나 보문산 일원에서 지내는 동안 먹이활동을..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올해로 65회를 맞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단순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지역에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면 개편된다. 아산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축제의 지향점을 '방문 중심'에서 '체류와 소비의 선순환'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축제 무대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 낮과 밤이 끊기지 않는 콘텐츠를 배치, 방문객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특히 과거 축제의 상징이었던 '야시장 감성'을 도심 속으로 끌어들..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천안법원, 수백억원 가로챈 아쉬세븐 아산지사장 등 일당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화장품 다단계 방문판매 회사 투자금을 모집해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3년, B(41)·C(50)·D(51)·E(55)씨에게 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아쉬세븐'의 아산지사장인 A씨는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에게 '5개월 마케팅 공동구매 사업에 투자를 해라. 4개월 투자하면 매월 수익금 4.85%가 나오고 5개월 뒤에는 원금을 그대로 반환해 주는데 이때 세금 3%만 떼고 돌려준다'는 취지로 투자를 권유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세월호 순직교사 故 김초원 씨의 부모가 전하는 생일 축하인사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