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신관초, AI 윤리 교육과 함께하는 미래 인재 양성

  • 전국
  • 공주시

공주신관초, AI 윤리 교육과 함께하는 미래 인재 양성

2024학년도 5학년 상상이룸체험교실 실시

  • 승인 2024-09-11 11:03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신관초, 상상이룸체험교실 사진
공주 신관초등학교(교장 조미용) 5학년 학생들은 10일 공주AI창의나루(공주생명과학고)로 상상이룸체험교실 인공지능 윤리교육과 티처블 머신 활동에 대해 체험학습을 가졌다.<ㅅ?ㅈlㄴ>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이에 따른 윤리적 문제도 점차 부각되고 있는 시점서 윤리교육은 의미가 크다는 것이다.

이날 체험학습에서는 학생들이 인공지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윤리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AI가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윤리적 판단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강조했다.

티처블 머신은 사용자가 인공지능 모델을 손쉽게 학습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 도구다.

학생들은 간단한 툴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AI 모델을 만들어보고, AI가 어떻게 학습하고 판단하는지를 직접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5학년 2반 학생들은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조미용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적 소양과 윤리적 사고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3.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4. 충남혁신센터, '창업 BuS-100번가의 톡' 10월 IR서 8개사 투자 무대 올라
  5.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1. 천안시복지재단, 한창이지엠 창립 20주년 기념 김장 나눔 행사
  2. 천안동남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소방안전 체험교육 실시
  3. 한기대, 연구실 안전관리 노하우 공유
  4. 상명대 국어문화원, 충남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개최
  5. 전국 전몰 군경 유가족, 아산시 '신정호둘레길 갇기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