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존박·크라잉넛 출연...9월 세종이 젊음에 빠진다

  • 정치/행정
  • 세종

자이언티·존박·크라잉넛 출연...9월 세종이 젊음에 빠진다

세종청년센터, 2024 제5회 청년주간 '젊음에 빠진 세종' 개최
9월 20일~28일 청춘 예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 승인 2024-09-14 07:22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젊음에 빠진 세종 포스터(그린)
제5회 청년주간 진행될 '젊음에 빠진 세종'. 사진=사회서비스원 제공.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의 세종청년센터(센터장 홍영훈)가 2024 제5회 세종 청년 주간을 맞아 '젊음에 빠진 세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의 날을 기념해 9월 20일부터 28일까지 메인 페스티벌을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메인 행사인 '청춘예찬 페스티벌'은 9월 20일, 21일 양일간 세종 중앙공원에서 열리고,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청년 기업과 유관기관 부스 운영,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는 대학부스(체험·포차)와 대학 동아리 공연이 선보인다.

21일 오후 1시부터는 청년 예술인팀 공연, 청년의 날 기념식, 부스 운영 등이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는 '청춘예찬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자이언티와 존박, 크라잉넛, DJ세라, 고려대 응원제가 참여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해당 공연은 유료로 현재 인터파크 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에서 판매중이다.

이 기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또 다른 프로그램들도 예정돼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20일 지역투어, 리퀴드 조치원 ▲23일 나만의 공간 워크숍 발표회 ▲24일 세종형 저출생 대응 정책발굴 프로젝트, 부동산 전세 사기 예방 강의 ▲25일 원데이클래스, 부동산 전세 사기 예방 강의 ▲26일 글로벌 네트워킹, 세종블록파티, 원데이클래스, 독립영화 상영회 ▲27일 지역투어 , 리퀴드 조치원, 조치원 올 로케 <빚가리> 개봉 투어 등이 있다.

홍영훈 센터장은 "제 5회 청년주간을 기점으로 매년 청년주간이 기다려지는 풍성한 일주일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청년플랫폼(4242.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5.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