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히 이번 지도방문은 권혁민 충남소방안전본부장이 화지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인들에게 화재 예방 사항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논산소방서는 이번 추석 명절 전통시장에 대해 취약 시간대 화재 예방 순찰 및 초기 대응태세를 강화하여 신속하게 화재위험을 차단할 계획이다.
![]() |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 통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
옥외소화전·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도 점검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6분전
‘꿈·열정·화합’으로 물든 논산… 민·관·군 함께 그린 미래의 밑그림13분전
예산광시면민 한자리에 모여 체육·문화로 화합…제18회 면민 한마음 체육대회18분전
'상습 침수 잔혹사 끊는다'…태안군, 재난예방 예산 638억 확보24분전
제천서 여자·장애인 축구 매년 열린다…2029년까지 정례 개최28분전
홍성경찰서, 충남 독서대전서 범죄예방 홍보 나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