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 맞아 현장 방문 활동 강화

  • 전국
  • 서산시

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 맞아 현장 방문 활동 강화

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활동
서산의료원 방문, 안정적인 응급의료 체계 운영 강조
서산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간담회 개최

  • 승인 2024-09-14 21:4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이완섭 서산시장이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부춘동 일원의 어려운 이웃을 위문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이완섭 서산시장이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부춘동 일원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가정을 찾아 위문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과일과 김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서산시는 지난 5일부터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문에 나섰으며, 중증장애인 등 50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과일과 김, 한우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500여 저소득 가구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 지역 곳곳에 관심과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가족과 친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어 더욱 넉넉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는 등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
이완섭 서산시장이 13일 서산의료원을 찾아 현장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안정적인 응급의료 체계 운영 강조



이완섭 서산시장이 13일 서산의료원을 찾아 비상 진료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서산시는 11일부터 25일까지를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으로 지정하고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안정적인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 체계 작동을 위해 이완섭 서산시장을 상황반장으로, 홍순광 부시장을 부반장으로 6개 반을 구성했다.

특히, 서산의료원과 중앙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 2개소에 전담반을 배치하고, 진료 상황을 파악해 의료기관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조치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공의 이탈 후 처음 맞는 명절 연휴로 응급의료 맟 비상진료 체계의 원활한 가동이 가장 중요한 상황"이라며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1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에서 13일 진행된 간담회 사진


서산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간담회 개최



충남 서산시는 13일 지역자활센터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센터 종사자, 자활참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관내 지역자활센터 시설 종사자와 자활참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해 자활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산시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 자립을 위해 8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2개 자활기업과 연계해 자활사업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자산형성 지원사업 등을 운영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자활대상자의 발굴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뜻을 모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자활 촉진 및 탈수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3.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