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 비상근무자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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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추석 명절 비상근무자 찾아 격려

서산시보건소, 서산시도시통합안전센터, 서산버드랜드 방문

  • 승인 2024-09-16 22:13
  • 수정 2024-11-13 14:2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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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16일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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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16일 보건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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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14일 서산 버드랜드를 찾아 직원을 격려하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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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이 14일 서산 버드랜드를 찾아 직원을 격려하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현장을 방문했다. 16일 이완섭 시장은 서산시 보건소와 도시통합안전센터를 찾아 근무자들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분들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일하는 직원에게 감사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산시는 25일까지를 '추석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으로 지정하고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해 안정적인 응급의료 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산시도시통합안전센터는 위급상황 시 생활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 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된 14일 서산버드랜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물을 점검했다.

서산시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비상근무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안정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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